일반기술

순환코드를 이용한 프레임/버스트 동기 및 에러 검출장치

본 기술은 프레임/버스트 동기 및 체널에러를 위하여 검사하고 뽑아내기 위해서 순환코드를 이용하는 장치에 관련된 기술이다. 특히 본 장치는 2n-k 비트로 구성되는 수신 블럭을 수신되는 순서대로 n-k 비트의 머리 블록(γL) 그리고 다음 n 비트블럭(γs, γt)와 (γs, γL)의 꼬리 신드롬과 머리 신드롬으로부터 동기 및 에러 존재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장치로 이를 수행하기 위하여 프레임/버스트 동기 및 채널에러를 검사하여 추출하는 시스템 상에서 (n,k) 순환코드를 이용한다. 또한 본 기술은 이전의 기술들과는 다르게 프레임/버스트의 동기 및 에러를 검출하는데 있어서 한번의 CRC 디코팅 과정만이 요구된다. 프레임/버스트의 동기 및 에러를 검출하기 위해서 일반적인 기술을 사용할 경우, 두 번의 마킹 및 CRC 디코팅이 요구되어 시스템 구성이 복잡해지고 처리시간이 길어지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본 기술은 프레임/버스트의 동기 및 에러를 검출하는데 한번의 CRC 디코팅 과정만이 요구된다. 일례로 본 기술에서 비트슬립 및 코드워드에서의 에러를 검사하고 추출하기 위해서는 꼬리 신드롬과 머리 신드롬을 구해야 하는데, 이것이 한번의 CRC 디코딩만으로 가능하다. 즉, 꼬리 신드롬이나 머리 신드롬 중 한 가지 요소를 이용하여 비트슬립을 알아내는 것이 가능하고, 나머지 다른 하나의 신드롬을 이용하여 코드워드의 에러 여부도 검출할 수 있다. 또한 동기 및 에러의 검출에 적용하기 위하여 첫 번째 비트와 마지막 비트를 반전시킨 코셋 코드를 이용하면 단 한번의 디코딩만이 이뤄지는 것은 물론 동기 신드롬의 계산과정에서는 비트의 반전이 수행되어질 필요가 없고 오직 메세지 블록의 복원에만 필요할 뿐이다. 더구나, 본 기술은 코드워드의 마지막 한 비트만을 마킹함으로서 비트슬립 검출범위를 종전의 방식보다 1 비트 확장시킬 수 있고 이때, 메세지 복원 과정에서도 반전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시스템을 더욱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전기·전자 > 기타 전기/전자
보유기관
(주)케이티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3-14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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