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가공 배전선로의 환경친화 공생용 까치집 구조물

본 기술은 까치와 공생공존하는 환경친화형 까치집에 의한 정전고장 예방대책이 절실함에 부응하여 안출한 것으로 가공 배전선로 운영 및 전력공급상, 외물접촉 영향등이 전혀 받지 않은 콘크리트전주 상부에 설치된 가공지 선지지대 중간에 까치가 둥지를 틀 수 있는 까치집 기초 구조물을 설치하여 주어 까치들이 이곳에 둥지를 틀고 산란, 서식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금까지 정전원인이 되었던 배전선로 전주의 전력선 완금위에 까치집을 짓지 않게 되어 전력선에 근접한 완금위에 까치집을 지어 발생케 했던 정전요인을 근원적으로 해결하여 대폭감소케 함은 물론 전력선 완금위의 까치집을 철거하는 막대한 반복적인 인력과 예산의 낭비 그리고 특히, 한국인의 정서와 가장 밀접한 까치와 인류문명이 서로 공생공존 할수 있는 환경친화 설비를 구축하면서도 동시에 국민들에게는 양질의 전력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줄 수 있도록 한 구조물인 것이다.본 기술은 동일 지지물이나 수목 등에서 가장 높은곳에 둥지를 트는 까치의 생태 및 습성등을 이용, 까치와 공생공존을 도모하면서 조류에 의한 배전선로 정전고장을 획기적으로 예방시킬수 있는 환경친화적 전력설비 운영기술로서, 가공배전선로 운영 및 전력공급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은 콘크리트전주 최상부에 설치된 가공지선 지지대의 중간위치에 까치가 둥지를 틀고 산란, 서식할 수 있게 하는 환경친화 공생용 까치집 구조물로서 이의 효과는 전력선 완금위보다 100㎝정도 높은곳에 둥지를 틀게 하여 까치 및 둥지의 외물 접촉으로 인한 배전선로 정전고장이 원천적으로 방지함은 물론, 매년 2∼6월 전력선 완금위의 까치집을 철거하는 막대한 반복적인 예산투여와 인력의 낭비 요소가 대폭 절감하도록 하며, 결과적으로 한국인의 정서와 가장 밀접한 까치와 인류문명이 서로 공생공존할 수 있는 환경친화 설비의 구축이 가능하며 국민들에게는 좀더 양질의 전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국민들의 편리를 도모하고 결과적으로 국익을 선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와같은 특징을 가지는 본 기술은 각종 선재를 다양한 형태로 엮거나 용접하여 내부에 까치가 까치집을 지을 수 있도록 상광하협되는 반원형의 까치집축조용구조물을 구성하고, 까치집축조용구조물 배면에 가공지선지지대를 취부하는 밴드부가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일측단끼리는 경첩으로 힌지결합되어 절첩가능하고, 타측단끼리는 잠금볼트로 체결되도록 형성한 한쌍으로된 래크밴드를 일체로 구성하여, 이를 전선로의 22.9kV-y 특고압 배전용 전주 최상단에 설치된 가공지선지지대에 결합하여 까치가 둥지를 틀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전기·전자 > 기타 전기/전자
보유기관
한국전력공사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3-06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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