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40Gbps 광트랜시버 기술

현재 전송망의 단위 전송신호 속도는 2.5G에서 10G급으로 진화되고 있으며, 향후 트래픽의 증가에 힘입어 40G급으로 진화될 것이다. 이후 40G급 전송장비의 등장에 대비하여 40Gbps 광신호를 송수신하는 핵심 부분인 광트랜시버 기술 확보가 필요하다. 40G 광트랜시버 기술은 40G 광전송 장비에서 광섬유 케이블 통해 대량의 정보를 오류없이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필수적인 기술로 미래 핵심요소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 40Gbps 광트랜시버는 광송신기와 수신기, 그리고 클럭복구 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국제 표준의 STM-256/OC-768(39.813Gbps)와 OTU3(43.018Gbps)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특히 단일 모듈 형태로 되어 있어 사용의 편의성과 신뢰성을 높였으며,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3종류의 모델로 개발하였다. 따라서 본 기술을 보유함으로써 40G 에 대한 수요발생시 40G 전송장비 및 광링크에서 핵심 부품인 40G 광트랜시버 모듈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으므로 시장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다. 또한, 당장에 장비에 대한 수요가 본격적으로 발생치 않더라도 본 기술은 연구 및 실험용으로 수요가 꾸준히 있으므로 상용화할 경우 고가로 공급할 수 있다.본 기술은 인터페이스 형태와 변조방식에 따라 1형, 2형, 및 3형으로 구분하여 모듈화함으로써 적용 환경에 따라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1형은 40G 광전/전광 변환 기능과 40G 전기적 인터페이스를 갖도록 하였고, 2형은 40G 광전/전광 변환 기능과 함께 300핀 MSA 표준규격에 따른 2.5G 인터페이스를 갖도록 하였고, 3형은 1형과 같은 인터페이스를 가지나 독자적인 변조방식을 적용하여 수신부를 간편하게 하도록 하였다. 자체 개발한 수광소자(PD/TIA)를 1, 2, 3형 모두에 적용하였고 아울러 1, 3 형 에는 자체 개발한 클럭추출소자(CRM)를 사용하여 주요부품의 국산화를 유도하였으며, 특히 3형은 독자적인 변조방식을 채택하여 외국 기술의 의존성을 피할 뿐만 아니라 저가격화를 달성할 수 있다. 또한 1형과 2형의 변조기는 국내에서 개발중인 EML을 채택하여 2~3년 내 개발완료시 곧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하였다. 본 기술은 독자적인 변조방식 채택과 함께 국내개발 수광소자와 클럭추출소자를 사용하여 저가격화를 달성할 수 있으며, 국내 광 관련부품 산업체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정보 > 기타 정보
보유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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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3-17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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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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