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정향 분획물을 이용한 소스 및 그 제조방법

본 기술은 정향에서 추출된 독특한 향으로 육류와 생선의 좋지 못한 냄새와 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항균 및 혈전생성을 억제할 수 있도록 하는 정향의 항응고 활성물질을 이용한 소스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이러한 정향의 항응고 활성물질을 이용한 소스 및 그 제조방법은 물 1000 ㎖에 대파 50 g, 마늘 50 g, 생강 15 g, 양파 50 g, 및 통후추 8 g에 정향 또는 그 추출물을 첨가하여 40분 정도 가열한 후, 제조된 조제물 1컵에 간장 1컵을 혼합, 가열하여 제조한 끓인 양념소스 60 g에 다진 파 1 티스푼, 다진 마늘 1/2 티스푼, 설탕 15 cc를 첨가하여 혼합함으로서 혈전 생성을 억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능성 천연식품의 소재로 사용될 수 있는 효과가 있게 되는 것이다.우선 본 발명자들은 정향으로부터 항응고 활성 물질의 최적 추출조건을 검토하고자 추출온도와 알칼리 농도를 달리하여 추출물을 조제한 후 항응고 활성을 측정한 결과 1.0 N NaOH로 70 ℃에서 추출한 추출물이 가장 높은 활성을 보임을 발견하였다. 이어 본 발명자들은 정향으로부터 활성물질의 추출에 앞서 메탄올을 이용하여 메탄올 가용획분을 제거한 후 상기에 기술한 추출조건으로 추출하였다. 이후 추출물은 에탄올 침전, 양이온 계면활성제인 cetavlon을 이용하여 이온강도에 따라 분획 및 한외여과를 이용하여 분자량으로 분획한 결과 분자량이 1만 ∼ 10만 사이로 추정되는 분획물 A와 10만 이상으로 추정되는 분획물 B를 얻었다. 아울러 본 발명자들은 정향으로부터 분리한 항응고 활성물질에 대하여 마우스 모델계를 이용한 임상실험(ex-vivo 및 in-vivo)에서도 활성이 유지됨이 확인되었다. 본 발명자들은 정향무첨가(대조군), 정향원물, 분획물 A, 분획물 B를 각각 첨가하여 소스를 제조한 후, 소비자 기호도, 저장기간 연장효과 및 항균활성을 측정하였던 바 유의성이 높은 결과를 얻었다. 따라서, 정향으로부터 분리한 항응고 활성물질은 관능적 요소가 유지되면서 혈전 생성 억제능을 가진 소스로 개발되어 질병예방성의 기능성 식품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건강기능식품·식품생리 활성소재
보유기관
고려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24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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