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곤충병원성 선충에 공생하는 공생박테리아 제노합두스네마토필루스가 분비하는 외독소 단백질
*원리 및 구성본 기술은 곤충병원성 선충에 기생하는 공생박테리아 제노합두스 네마토필루스로부터 분리한 외독소 단백질과 그 코딩 유전자 및 재조합 벡터, 재조합 벡터의 형질을 도입한 형질전환체를 회분식이나 유가식으로 배양하여 외독소 단백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법과 외독소 단백질을 함유하는 살충제에 관련된 기술이다. *개발배경유해한 해충 및 병원균에 의해 농작물이 침해되기 때문에 식량난까지 야기되는 경우도 있어 왔다. 병원균으로부터 식물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기존의 농약을 살포하는 방식은 유해 병원균뿐만 아니라 주변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토양 및 수질을 산성화시키는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대체방법을 개발하게 되었다..*중요성 및 독창성해충을 방지하지만, 환경오염의 주원이었던 화학 농약을 대체하기 위해서 제노합두스 네마토필루스, 포토합두스 루미네센스, 세라티아 엔토모필라, 여시니아 페스티스 등의 외독소 단백질에 관한 연구가 이뤄졌다. 이와 같은 외독소 단백질은 공생박테리아가 분비하는 것으로, 해충에 침입하여 해충치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해충을 박멸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적용제품박테리아가 분비하는 외독소 단백질은 여러 해충에 높은 치사율을 가지며, 내성을 갖는 해충이 거의 없으므로 기존 화학농약 뿐만 아니라 생물농약의 대체물질로 적합하다. 따라서 해충을 없애면서도 환경오염에 대한 걱정이 없으므로, 농업 분야에 획기적인 기술이라 할 수 있으며, 상용화시켜 살충제나 화학농약 및 생물농약 대체물질로 사용할 수 있다.*특징 및 장점- 박테리아 제노합두스 네마토필루스에서 분리한 외독소 단백질은 해충치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 외독소 단백질은 다양한 해충에 높은 치사율을 나타낸다.- 환경친화적 농약을 제공할 수 있다.- 화학농약이나 생물농약을 대채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화학 > 생유기화학
- 보유기관
- 고려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5-1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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