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임피저를 이용한 에어로졸 바이어스 포집 방법

본 발명은 임핀저(impinger)를 이용한 대기중의 에어로졸 바이러스의 포집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본 발명은 임핀저 내에 폴리에틸렌글리콜(PEG: Polyethylene Glycol)과 같은 바이러스 농축물질을 넣고 대기(air)를 펌핑하여 대기 중의 에어로졸 바이러스를 포집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것이다.대기중에서 이동하는 미생물 중 바이러스는 사람과 동물에게 다양한 형태로 피해를 주는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경제적으로도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러한, 대기 중 바이러스(에어로졸 바이러스)의 예를 들면 사람의 경우 독감의 원인이 되는 독감 바이러스, 홍역을 일으키는 홍역 바이러스가 있고, 가축의 경우는 구제역을 일으키는 구제역 바이러스 등이 있다. 이러한 에어로졸 바이러스는 크기가 매우 작기 때문에(0.02~0.2㎛) 연구하기가 쉽지 않고, 실제로 현장에서 바이러스를 편리하게 포집할 수 있는 장치 또한 개발되어 있지 않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시료 채취기로는 라지 볼륨 에어 시료 채취기(LVAS), 앤더슨 시브 시료 채취기(Anderson Sieve Sampler) 등이 있다. 라지 볼륨 에어 시료 채취기는 10㎥/min의 속도로 공기를 필터에 직접 여과하는 방법으로서, 입자 크기가 작은 에어로졸 바이러스를 포집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또한, 앤더슨 시브 시료 채취기는 페트리 디쉬에 3% 젤라틴이 포함된 트립토즈 포스페이트 배양액을 넣어서 공기함유 입자 내에 존재하는 바이러스를 포집하는 방법이지만, 포집되는 바이러스의 수가 제한되고 일정하지 않아 정량적인 분석 방법으로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따라서, 본 발명자는 바이러스를 농축할 수 있는 물질을 이용하여 임핀저 내에 바이러스를 용이하게 포집한 후 에어로졸 상태인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회수하여 분석에 이용하는 방법을 개발하였고, 이에 따라 현장에서 에어로졸 바이러스를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포집할 수 있게 되었다.임핀저는 저렴한 가격과 편리성 때문에 일반적으로 현장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으나, 컷오프 크기(cut-off size: 포집가능한 최소한의 크기)가 0.31㎛에 불과하여 0.02~0.2㎛의 입자 크기를 갖는 에어로졸 바이러스를 포집할 수 없었다. 그러나, 본 발명에서는 임핀저 내에 바이러스 농축 물질을 넣어서 임핀저에 쉽게 포집될 수 있게 하여, 에어로졸 바이러스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하였다.본 발명에 따라 포집된 대기 중의 에어로졸 바이러스는 개체수 파악 및 유전적 분석을 위한 PCR(Polymerase Chain Reaction) 등의 분자생물학적인 분석 방법을 이용하며, 연구대상 바이러스의 동태분석 연구(예를 들면 위생관리, 보건예방 등)를 가능케 한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기타 보건·의료
보유기관
인하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1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