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타이어를 이용한 분리형 보강토옹벽 공법

본 발명은 식재용 블록 또는 철근콘크리트 등으로 된 전면벽 뒤에 폐타이어로 된 후면의 이중벽으로 구성된 분리형 보강토 옹벽의 축조공법에 관한 것이다. 종래의 공법과 달리 폐자원을 활용한 것으로서 폐타이어의 측면(sidewalls)과 트레드(tread)를 이용하여 보강재를 제작하고 이를 폐타이어로 제작된 벽체에 연결하여 적층하고 폐타이어 벽체의 전면에는 폐타이어의 미관을 보완하기 위하여 식재용 블록을 축조하여 식재가 가능하도록 하거나 콘크리트 벽체를 설치하여 폐타이어로 인한 미관을 보완한 공법이다. 폐자원의 활용으로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경제적인 시공을 추구할 수 있는 분리형 보강토 공법이다.기존의 보강토 옹벽은 그 시공에 있어서 전면판과 배면의 보강재를 연결하면서 적층하는 것으로 시공 중 다짐장비 등의 하중으로 인한 횡변위로 배부름 현상이 생기고 이로 인한 재시공 등의 단점이 있다. 또한 지오텍스타일과 뒷채움 흙만을 이용하고 전면벽체가 없는 보강토 옹벽은 시공성이 우수하나 상업용 폴리스티렌 계열의 지오텍스타일을 사용하고 있어 구조체의 내구연한이 경과되면 다시 폐자원을 발생시킬 수 있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한 측면을 절개한 폐타이어와 폐타이어를 절단 ·분리하여 만든 폐타이어보강재를 이용하여 옹벽체를 구성하고 폐타이어 옹벽체 바깥쪽에는 식재용 블록 또는 콘크리트로 옹벽체의 전면을 구성하여 폐타이어의 불량한 미관과 배부름 현상을 보완한 옹벽체을 시공하는 것이다. 타이어 보강재와 뒷채움흙간의 마찰은 옹벽체의 횡변위 유발을 억제하여 최전면의 벽체에 가해지는 횡토압을 줄여 구조적으로 안정성이 있다. 또한 콘크리트 옹벽의 내측에 사용할 경우 벽체의 단면을 줄일수 있어 경제적이다. 그러므로 본 발명은 환경 폐재를 활용하고 경제성을 제고하며 필요에 따라 식재로서 좋은 미관을 유지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기타 구조물·지반 공학 기술
보유기관
인하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1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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