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여드름균 억제작용을 갖는 인체세정용 제품

본 발명은 토루롭시스속 효모로부터 생산되는 당지질이 여드름균 억제작용을 가짐을 확인하고, 이를 인체세정용 비누나 샴푸로 사용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이들 미생물로부터 얻어진 당지질계 계면활성제는 아주 낮은 농도에서도 여드름균 억제작용을 가지며 이를 직접 또는 별도의 화학적 변화를 통해 비누나 샴푸 등에 적용하는 경우 피부 및 안구자극이 없으며, 계면활성제의 역할을 하므로 세정작용을 떨어뜨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소량의 첨가만으로도 여드름균 억제작용을 하여 종래 여드름균 치료에 사용되온 항생제나 호르몬제 등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본 발명은 미생물로부터 분리된 당지질계 계면활성제 및 그 용도에 관한 것으로서, 더욱 상세하게는 토루롭시스속 효모로부터 분리되며 여드름균 억제작용을 갖는 당지질계 계면활성제와 이를 포함하는 세정제에 관한 것이다.여드름이 생기는 이유는 모공근처에 여드름균이 침입, 성장하면서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여드름균의 생성을 억제, 치료하기 위해서 병원 등에서는 여드름이 심하여 피부감염이 있을 경우에는 레티놀산, 벤질 퍼옥사이드, 항생제, 호르몬제 등을 사용하여 여드름균의 성장을 방해하거나 피지 분비 등을 억제하는 치료방법을 사용해 오고 있다. 그러나, 상기와 같은 방법을 포함한 여타의 종래의 방법들은 대부분 치료제의 개념으로, 레티놀산, 벤질퍼옥사이드 등은 자극성과 부작용이 보고되어 있다. 특히, 안구 자극성이 있어서 인체세정용 비누나 샴푸 등과 같은 제품에 첨가할 경우 피부 및 안구와 직접 접촉하게 되면 발진 등 부작용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항생제로 쓰이는 테트라사이클린, 어리스로마이신 등은 안구자극이 있고, 호르몬제인 에스트로겐 등은 호르몬 부작용으로 모공 확장 등의 후유증이 있으며 생산단가가 상당히 높아서 인체세정용 비누나 샴푸 등에는 사용할 수 없었다.한편, 치약 등에 사용되고 있는 항균제(이가산 또는 트리클로산)가 여드름균 억제제로도 사용될 수 있으나, 생산가격이 높아서 저가의 인체 세정용 제품에는 사용하기가 쉽지않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신의약 탐색 기술
보유기관
인하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1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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