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재활용성을 고려한 재생 관통형 사출금형 기술

사출금형의 제작은 다품종 단품 생산이므로 적용모델이 바뀌거나 신제품 개발 시 금형 Set에 필요한 모든 구성품을 새로이 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제품의 수명이 다하고 A/S기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금형은 창고에 방치 혹은 저가의 고철로서 처분되고 있다. 본 기술은 기존의 금형을 폐기 처분하지 않고 개조하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금형구조로 제작된다면 다음 제품모델에 필요한 금형으로 재생시키기 위한 핵심기술과 표준체계 등을 제시하고 있다.즉 기존금형의 설계, 제작 상의 생산성 및 정밀도 등을 유지시키면서 재활용성을 부가시킬 수 있는 신개념의 금형구조와 폐금형을 활용한 재생성 검증, 양산 실용화 기술이 구체화되어 있다.일반적으로 사출금형이 갖추어야 할 조건을 살펴보면 1. 성형품에 알맞은 형상, 치수 및 정밀도를 줄 수 있는 금형구조, 2. 성형품의 2차 가공을 최소화하고, 3. 성형능률이 좋은 내구성이 있는 금형구조, 4. 제작기간이 짧고, 제작비가 저렴한 구조를 갖도록 설계, 제작되어야 한다.상기와 같은 요구조건을 만족시키면서 본 기술에서 제안된 신구조를 채택한다면, - 기존금형과 같은 수준의 품질, 수명을 유지하면서 부품대비 50% 이상과 몰드 플레이트의 75% 이상을 재활용할 수 있고, - 기존대비 금형제작 생산성 20% 이상 향상과 제작비용 20% 정도의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본 기술에서 고안된 핵심기술로는 재활용성을 고려한 재생관통형 2, 3단 사출금형 구조와 재활용 금형부품(형판, 러너 스트리퍼 플레이트, 슬라이드 유닛코어)의 표준 구조와 규격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기술의 응용범위]신상품 개발경쟁 체제 하에서 상품의 라이프 사이클이 단축되고, 품질개선과 함께 생산성 향상을 요구받고 있는 환경 하에서 플라스틱 성형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출금형산업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성형부품이 적용되고 있는 자동차, 전기/가전, 완구 및 잡화류 산업 등에 생산 혹은 제작기술로서 활용이 가능하며, 또 다른 중고금형 시장을 창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성]시장창출적인 측면에서 사업성을 제고한다면 2001년 국내 사출금형시장 8,000억원 기준 하에서 금형 전체가격에서 금형(부품류 포함)의 3-5% 정도가 재생된다고 가정하여도, 8,000억원/년 * (3~5%) = 240~400억원 정도의 재생금형시장의 창출이 가능하고, 신규 금형시장에 적용된다면 기존 시장정도의 사업성을 예측할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기계 > 기타 산업·일반기계
보유기관
한국기계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12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