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급성 출혈열을 일으키는 율리 바이러스, 이 바이러스의항원 단백질, 이 바이러스의 검출 방법 및 이 바이러스를 이용한 백신
본 발명은 급성 출혈열을 일으키는 신규 바이러스, 이 바이러스의 항원 단백질, 이 바이러스의 검출 방법 및 이 바이러스를 사용한 백신에 관한 것으로, 상세하게는 본 발명에 따른 바이러스는 급성 출혈열을 일으키고, DNA 핵산을 포함하는 직경 25 내지 35 ㎚ 크기의 정20면체 뉴클레오캡시드(nucleocapsid)가 외피로 둘러싸인 직경 60 내지 70 ㎚의 비리온(virion) 구조를 가지며, 감염세포에서 다핵 거대세포를 형성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율리 바이러스로서, 약 72.1 kDa, 55.7 kDa, 52.6 kDa 및 50.1 kDa 의 분자량을 갖는 항원 단백질을 포함하며, 혈액 시료를 이 바이러스, 이로부터 분리된 항원 단백질, 이에 대한 항체 또는 이의 유전자와 반응시킴으로써 검출할 수 있으며, 이 바이러스 또는 이로부터 분리된 항원 단백질은 급성 출혈열의 예방에 유용한 백신으로 제조될 수 있다.본 발명은 급성 출혈열을 일으키는 신규 바이러스, 이 바이러스의 항원 단백질, 이 바이러스의 검출 방법 및 이 바이러스를 사용한 백신에 관한 것이다.현재 국내에서 발생하는 급성 출혈열 질환(acute febrile hemorrhagic disease)은 발진열(murine typhus), 쭈쭈가무시병(scrub typhus), 렙토스피라병(leptospirosis) 및 신증후 출혈열(hemorrhagic fever with renal syndrome: HFRS) 등이 알려져 있다. 이 중 발진열, 쭈쭈가무시병 및 렙토스피라병은 세균 병원체인 리켓치아 타이피(Rickettsia typhi), 리켓치아 쭈쭈가무시(R. tsutsugamushi) 및 렙토스피라 인테로간스(Leptospira interrogans)에 의해 각각 일어나며, 신증후 출혈열은 바이러스 병원체인 한타 바이러스(Hantavirus)에 의해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한타 바이러스는 3개로 분절된 단일가닥의 RNA를 핵산으로 포함하고 외피(envelop)로 둘러싸여 있으며 나선 대칭(helical symmetry)의 비리온을 형성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유전자 재조합 기술
- 보유기관
- 가톨릭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6-1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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