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뉴로퍼지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력계통의 고장검출 및 그판별방법
<원리 및 구성>본 기술은 각 상전류를 검출하고, 이를 연산하여 영상전류를 구한 후 각 상전류 및 영상전류의 실효값은 각각을 위한 4개의 뉴로퍼지 네트워크에 입력시켜 동작시킴으로써, 전력계통의 송전선로나 배전선로에서 단락 및 지락 등의 고장이 발생할 경우에 그 고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출 및 판별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뉴로퍼지 네트워크(Neuro-Fuzzy Network)를 이용한 전력계통의 고장검출 및 그 판별방법에 관한 것이다.<중요성 및 독창성>송전선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장을 검출하고, 판별해내는 기법을 개발하였으며, 뉴로-퍼지를 이용하여, 다양한 계통에의 적응성을 높여 신속하고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실시간으로 취득이 가능한 상전류와 영상전류의 실효치를 사용함으로써 실시간 검출 및 판별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고장 검출 및 판별기법의 간단한 구성을 통하여 실제 구현이 용이하게 한 점은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할 수 있다.<적용분야>-송전선로에서 고장이 발생하게 될 경우, 빠른 시간 내에 고장을 검출, 유형을 판별하여 빠르고 정확한 대처 및 복구가 가능하도록 하여 전력계통의 공급신뢰도를 유지하는데 응용가능.-하드웨어 구현이 쉽고 기존 계전기에 추가 탑재가 가능-현재 보호계전기의 국산화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것에 맞춰 기존 전력기기 제조회사에서 본 기술의 방법을 이용하면 신제품개발 촉진 탁월<특징 및 장점>구체적으로 송전선로에서 고장이 발생하게 될 경우, 빠른 시간 내에 고장을 검출, 유형을 판별하여 빠르고 정확한 대처 및 복구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송전계통의 공급신뢰도가 더욱 향상됨은 물론, 특히 하드웨어 구현이 쉬운 알고리즘의 적용으로 기존 계전기에의 추가 탑재 및 실용가치 측면에서 효과가 클 것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전기·전자 > 기타 전기시스템
- 보유기관
- 성균관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5-3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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