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육묘용 매트와 그것을 이용한 벼 다단식 선반 육묘 방법

* 구성 및 원리 본 기술은 벼 다단식 선반 육묘에 사용되는 복토용 상부 매트에 있어서, 점토 광물인 버미큘라이트, 제오라이트, 퍼얼라이트 중에서 선택한 1종 또는 2종의 70 ∼ 90 중량%와 폐휴지, 폐신문지 분쇄물 중에서 선택한 1종 또는 2종의 10 ∼ 30 중량%를 혼합하고 믹싱한 다음, 육묘상자 내경 규격에 맞추어 제작된 성형틀에 붓고 가압 탈수한 다음 건조로에 넣고 100 ∼ 120℃에서 30분 ∼ 1시간 건조하여 제조되고 높이가 1mm ∼ 5mm 인 복토용 상부 매트를 제조하는 기술이다. * 기술적 배경 종래의 육묘용 매트는 1개로 구성되어 있고, 이 매트 위에 파종하고 별도의 복토용 흙으로 복토함으로써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고, 또한 복토한 흙의 높이에 따라 싹이 불규칙하게 자라는 결점이 있었다. 하부 생장용 매트에 있어서는 그 원재료로서 버미큘라이트 등의 점토광물과 볏짚, 폐신문지 등을 사용했기 때문에 결합력과 보수력이 떨어지는 결점이 있었다. 또한, 종래의 벼 육묘 방법은 육묘상자를 논 바닥에 놓고 육묘함으로써, 뿌리가 육묘상 자 밖으로 자라나 논바닥으로 파고들기 때문에 육묘 후 이앙 시 뿌리를 절단해야 하는 작업을 해야 했으므로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결점이 있었다.* 독창성 및 우수성 본 기술은 기존의 1개 구조로 된 매트 사용시에 파종 후 높이를 맞추어 상토를 복토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우수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적용제품 및 관련시장 본 기술은 육묘용 매트와 그것을 이용한 벼 다단식 선반 육묘 방법이므로 농업생산분야에 사용될 것이며, 이 육묘용 매트를 제조하여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은 국내에서 상당한 규모일 것으로 예측된다. * 특징 및 장점 본 기술은 다음과 같은 특징 및 장점이 있다. 첫째, 상,하부 2개로 되어있고, 미리 만들어진 복토용 상부 매트를 사용하므로, 기존의 1개 구조로 된 매트 사용시에 파종 후 높이를 맞추어 상토를 복토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둘째, 복토용 상부 매트가 갖는 물성과 적절한 복토 두께 및 생장용 하부 매트의 원재료인 버미큘라이트, 피트모스 또는 코코피트 등이 갖는 결합력과 보수력 등으로 벼가 건실하고 고르게 육묘된다. 셋째, 본 기술의 육묘용 매트를 이용하여 다단식 선반 육묘를 함으로써 이앙 시에 뿌리를 절단하는 과정이 생략되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육묘 공간의 이용율을 높일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농림·수산 > 기타 농림·수산
보유기관
충북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17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