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콩으로부터 분리한 스트레스 저항성 유전자, 이를포함하는 벡터 및 상기 벡터로 형질전환된 대장균에서의재조합 단백질의 생산방법

본 발명은 콩 품종인 신팔달 2호(Glycine Max(L.) Merr)에서 분리한 스트레스 저항성 유전자, 이를 포함하는 발현벡터및 상기 벡터로 형질전환된 대장균에서의 재조합 단백질 생산방법에 관한 것으로, 더욱 구체적으로는, 콩에 스트레스를 가하여 잎의 cDNA 유전자로부터 분리되고 전체 339 bp의 염기서열을 가지며 113개의 아미노산을 암호화하는 신규한 저온및 염 저항성 유전자와 그 이용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은 바로 상기와 같은 점을 감안하여 안출된 것으로, lea DNA의 특징을 가지는 것으로서 저온과 염 스트레스에 의해 다량으로 유도되는 신규한 콩 유래 스트레스 저항성 유전자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본 발명의 상기 목적은, 콩에 스트레스를 가하여 유도된 단편의 cDNA 유전자 은행으로부터 RACE PCR 기법을 통하여 스트레스 저항성 유전자를 분리한 다음, 각종 스트레스 및 호르몬 처리에 따른 상기 유전자의 발현여부 및 조직 특이적 발현 검정을 통해 그 특성을 연구하고, 대장균 발현계를 이용하여 대장균 내에서 재조합 단백질를 발현한 다음, 그 재조합 단백질이 대장균에서 저온과 염에 내성을 띠는지를 검정하여 상기 유전자가 저온 및 염 스트레스에서 저항성을 띠는 유전자임을 확인함으로써 달성하였다.발명의 효과 본 발명에서 제공하는 유전자는 콩으로부터 분리된 기존에 밝혀지지 않은 신규한 유전자, 특히 스트레스 중 저온에 의해 발현되는 저온 저항성 유전자로 판명되었다. 또한, 상기 유전자를 포함하는재조합 발현벡터 pET-SLTI629로 대장균을 형질전환한 다음, 상기 대장균을 배양함으로써 재조합 단백질을 생산할 수 있었고, 상기 재조합 단백질 역시 대장균에서 스트레스 저항성을 가짐을 검정하였다. 따라서, 본 발명이 제공하는 콩 유래 스트레스 저항성 유전자는 이를 이용할 경우 연구용 또는 산업상의 환경스트레스에 대한 저항성 식물을 개발할 수 있어 농업 발전 및 식량산업상 매우 유용한 발명인 것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생명과학 > 기타 유전자 공학
보유기관
동아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22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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