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건설폐기물의 선별 방법

본 발명은 건설폐기물의 선별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보다 상세하게는 아스콘, 적벽돌, 타일, 목재부스러기, 시멘트 페이스트 등의 불순물과 재생골재가 혼합된 건설폐기물을 재활용의 목적으로 분리 선별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특히 전처리를 거쳐 소정 크기로 파쇄된 건설폐기물을 비중차를 이용하여 분리 선별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종래의 건설폐기물 선별공정의 일예를 보면 다음과 같은 여러 공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재생골재를 회수하고 있다. 즉, 수거된 건설폐기물은 죠크러셔를 통해 1차 파쇄되며, 파쇄된 건설폐기물에 혼재되어 있는 철근 등의 금속 불순물은 자력선별공정을 통해 제거된다. 또한, 비닐, 종이, 스티로폼, 목재부스러기 등의 불순물은 풍력선별공정을 통해 제거되며, 선별된 건설폐기물은 콘크러셔나 롤크러셔 및 임팩트크러셔를 통해 2차 및 3차 파쇄되는 공정을 거치게 된다. 이러한 공정 중에는 파쇄물을 스크린을 이용하여 입도별로 분류하는 공정이 포함되며, 물을 넣은 폭기수조를 이용하여 물에 뜨는 불순물을 한 번 더 분리하여 재생골재만을 선별하는 폭기수조 선별공정 등이 최종 단계에 포함된다. 그러나, 폭기수조를 이용한 선별공정을 거치는 경우에도 일부 목재부스러기와 적벽돌, 타일, 아스콘, 시멘트 페이스트 덩어리 등은 물의 비중인 1보다 무겁기 때문에 물을 이용한 비중분리가 불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 결과, 회수된 재생골재에는 아스콘, 적벽돌, 타일, 목재부스러기 등의 불순물과 함께 시멘트 페이스트 양이 너무 많아서 흡수율이 높고 비중이 낮아 강도 저하의 원인이 되는 등의 문제점이 있었으므로, 재생골재는 저급의 골재로 취급되어 성토용이나 도로 기층재 등에 사용되는 정도로 그 용도가 한정되었다. 그러므로, 건설폐기물 내에 포함된 아스콘이나 적벽돌, 타일, 시멘트 페이스트 덩어리와 재생골재를 정확하게 분리ㆍ선별하여 우수한 재생골재만을 회수할 수 있는 선별방법의 개발이 절실하게 요청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되었다.[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본 발명은 상기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서, 아스콘, 적벽돌, 타일, 목재부스러기, 시멘트 페이스트 등의 불순물과 재생골재가 혼합된 건설폐기물을 재활용의 목적으로 분리 선별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특히 전처리를 거쳐 소정 크기로 파쇄된 건설폐기물을 비중차를 이용하여 분리 선별하여 우수한 재생골재만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하는 건설폐기물의 선별방법을 제공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발명의 효과] 본 발명은, 간단한 공정을 통해 건설폐기물 내에 포함된 고품질의 재생골재를 다른 불순물로부터 용이하게 분리ㆍ선별할 수 있도록 해주며, 특히, 분리용 액체의 기준 비중값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종래의 폭기수조를 이용한 선별공정과 달리 물보다 무거운 불순물(타일, 적벽돌, 아스콘, 시멘트 페이스트 덩어리 등로부터도 고품질의 재생골재를 용이하게 선별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분리용 액체로서 현탁액을 사용하는 경우,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량의 재생골재를 생산할 수 있으므로 경제성면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제공하며, 물을 분산매로 사용하므로 악취 발생 등의 환경 오염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일반 구조용 골재로 사용 가능한 정도의 우수한 재생골재를 건설폐기물로부터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에너지·자원 > 기타 에너지·자원
보유기관
동아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24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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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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