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생분해성 계면활성제를 생산하는 바실러스 LSC11 KCTC 10383BP
본 발명은 생분해성 계면활성제를 생산하는 바실러스 LSC11 KCTC 10383BP에 관한 것으로서 화학합성 계면활성제보다 무독성이며 생분해가 용이하고 따라서 이를 사용 시 이차오염원이 안 되며 기존의 방법으로는 합성하기 어려운 복잡한 화학구조로 인해서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고 표면장력 저하능력, 온도, pH에 대한 안정성 등 계면활성제의 물리·화학적 성능면에서 기존의 화학합성 계면활성제보다 우수한 생분해성 계면활성제를 생산하는 바실러스{Bacillus sp.} LSC11에 관한 것이다.[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 본 발명에서는 해양 원유 분해용 등의 다양한 용도에 사용할 생물유화제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얻을 목적으로 생분해성 계면활성제 생성이 우수한 균주를 분리, 동정하여 분류학상의 위치를 확인하고, 원유 분해 균주의 특성, 균체 생육도 및 생성되는 유화제의 특성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발명의 효과] 본 발명은 원유 분해능이 강력한 해양균주를 얻고자 유류오염 지역으로부터 원유를 탄소원으로 이용하는 수십 종을 분리하였다. 본 발명은 분리된 균주중 원유분해능 및 생분해성 계면활성제 생성능이 우수한 균주를 선별하여, 형태학적, 생화학적 및 생리학적 특성을 조사한 후 바실러스LSC11 KCTC 10383BP로 동정하였고 바실러스(Bacillus sp.) LSC11 균주 배양액의 표면장력은 최저 32 mN/m까지 감소되었으며 생분해성 계면활성제의 CMC값은 0.0035% (w/v) 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발명에서 바실러스(Bacillus sp.) LSC11 KCTC 10383BP가 생산하는 생분해성 계면활성제의 유화활성은 대두유에서 최대였으며, 원유에서도 높은 편이였으며 유화안정성은 합성계면활성제와 비슷하거나 우수하였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 바실러스(Bacillus sp.) LSC11 KCTC 10383BP은 식물병원균인 보트리티스 시네리아(B. cineria), 리조크토니아 솔라니(R. solani)에 대한 높은 항균활성을 나타내어 환경산업상 매우 유용한 발명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기타 생명과학
- 보유기관
- 동아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5-24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