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인터페론-감마에 의한 망막색소상피에서의 MHC-Ⅱ분자의 발현 조절물질
본 발명은 포도막염과 증식유리체망막병증을 포함한 여러 염증성망막질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MHC-Ⅱ의 발현을 조절할 수 있는 망막색소상피(RPE)에서의 TGF-β2,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티드(antisense nucleotide), 포스포리파제 C-γ1(PLC-γ1), 세포외 기질(extracellular matrix)에 관한 것이다.본 발명은 포도막염과 증식유리체망막병증을 포함한 여러 염증성망막질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MHC-Ⅱ의 발현을 조절할 수 있는 물질에 관한 것이다.포도막염과 증식유리체망막병증을 포함한 여러 망막질환들의 진행과정에는 다양한 면역학적 기작이 관여하고 있다. 이러한 질병의 진행과정은 면역효과세포들과 염증세포들에 의하여 생산되는 시토킨(cytokine)들과 성장인자들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다고 알려졌다. 망막세포상피세포(retinal pigment epithelial cell, 이하 'RPE'라 함)는 주요조직콤플렉스(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MHC) 클라스 Ⅱ 분자를 발현하고, 항원을 T세포에 제시하고 다양한 염증조정자인 시토킨들 즉 IL-6, M-CSF 및 TGF-β1 및 TGF-β2를 생산함으로써 망막바깥층의 면역학적 미세환경의 조절을 주도한다. 따라서 염증성망막질환에서 MHC class Ⅱ 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많은 연구보고에 의하면 인터페론 감마(IFN-γ)는 면역적 국소환경을 조절하는데 중요하게 관여하며 RPE에서 MHC class Ⅱ 분자발현을 주도한다.세포외기질분자(extracellular matrix molecules, ECM)의 수용체인 인테그린(integrin)을 통한 신호전달은 최근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으며 MHC class Ⅱ 분자의 발현에도 세포외기질과 그 수용체의 상호작용이 관여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연구는 MHC classⅡ 분자의 발현은 IFN-γ의 영향 이외에도 세포부착에 의한 신호전달에 의하여 조절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증식유리체망막병증과 망막박리 등의 병변에서 RPE는 다양한 ECM들로 둘러싸이고 이세포와 ECM의 상호작용은 이러한 질병의 주요한 기작으로 관여한다.[발명이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본 발명은 포도막염과 증식유리체망막병증을 포함한 여러 염증성망막질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MHC-Ⅱ의 발현을 조절할 수 있는 물질을 제공함에 그 목적이 있다.[발명의 효과]망막색소상피세포의 MHC class II 분자 발현 및 이 세포와 세포외기질분자의 상호작용은 증식유리체망막병증과 망막박리의 병인론에 관여한다. 본 연구에서 interferon-γ는 흰쥐 RPE-J 세포의 MHC class II 분자 발현을 유도하였으며 세포외기질분자들은 이 발현을 증가시켰다. TGF-β2는 MHC class II 분자 발현을 감소시켰으나 세포외기질분자에 따라 억제기능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TGF-β2에 특이적인 antisene oligonucleotide는 autocrine 기능을 차단하여 TGF-β2에 의한 억제효과를 감소시켰다. PLC-γ1에 특이적인 antisene oligonucleotide는 TGF-β2의 억제효과를 감소시켰다. 망막색소상피세포의 MHC class II 분자 발현조정을 통한 면역성망막질환의 치료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기타 의과학
- 보유기관
- 동아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5-1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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