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바실러스속 균주 유래의 혈전용해효소
본 발명은 혈전용해효소 및 그의 제조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에 따른 혈전용해효소 는 바실러스 속 KA38(KCCM-10083)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피브린 분해능이 특이적으로 우수하다.본 발명자들은 발효된 대두로부터 혈전용해능을 갖는 미생물을 분리하여 바실러스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임을 동정하였으며 미생물을 배양하여 새로운 혈전용해효소를 분리 정제하고 N-말단의 아미노산 배열을 결정한 바 있다.본 발명자들은 계속된 연구의 결과로서, 멸치액젓으로부터 혈전용해능을 갖는 미생물을 새로이 발견하고, 이 균주를 이용하여 새로운 혈전용해효소를 분리, 정제하였으며 이를 기초로하여 본 발명을 완성하게 되었다.본 발명에 따라 발효된 멸치액젓으로부터 혈전용해능을 갖는 바실러스속 미생물을 분리하는 방법은 멸치액젓을 소금이 5%포함된 세균분리용 LB평판 배지에 도말하여 나타나는 전 미생물을 분리한다.멸치액젓에서 얻은 미생물을 후술하는 피브린(fibrin)-함유 플레이트에 이식하여 배양한 후, 투명환을 생성하는 집락을 수집하므로써 혈전용해능을 갖는 미생물을 분리한다. 본 발명에 따른 미생물의 분리원으로 사용되는 멸치액젓은 통상의 방법으로 제조된 것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예를 들면 가정에서 제조하거나 또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한 것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생산공정 중에 장기 저장을 목적으로 하여 살균처리된 것은 사용할 수 없다. 멸치액젓의 제조에 소요되는 발효기간은 대략 6∼12개월의 범위내에 있을 수 있지만, 이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한편, 멸치액젓 뿐만 아니라 벤댕이 젓갈에서도 N-말단 아미노산 서열이 본 발명의 효소와 동일하고 분자량도 유사한 효소의 활성이 검출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므로, 벤댕이 젓갈도 본 발명에 따른 혈전용해효소의 분리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면역학
- 보유기관
- 부산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5-1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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