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무연탄를 이용한 점토벽돌의 제조기술

점토벽돌은 내구성이 좋고 국내의 기후에 맞는 내구성과 자연 친화성의 갈색계의 색상 그리고 타일을 부첨하지 않는 시공비 절감 효과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선호하는 외장 건축자재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점토원료의 매장량이 고갈되고 있고 색상의 식상, 타 대체 재료의 범람 등으로 새로운 제품의 출현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는 점토벽돌원료로 무연탄을 일부 사용하여 상기의 신제품에 충족하는 특성을 갖게 함과 동시에 무연탄의 본질적 특성인 발열이 점토입자사이에서 연소하여 소결을 촉진함과 동시에 무연탄이 탄화된 자리에 형성된 기공을 경량화로 활용하여 생산비의 저감은 물론 건축물의 과 하중을 완화시키고 유통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까지 기대하고자 한다.1)출발원료로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무연탄과 전남 나주시 봉황면 일대에서 채굴한(2) 1차 점토 그리고 영암지역의 미사 모래를 선정하였다. 1차 점토와 미사모래는 일반 점토벽돌 제조용 소지원료이다. 본 발명에서 사용한 점토소지는 1차 점토 60~90%, 미사를 10~40% 조합하였고, 이 소지에(이 소지를 이후 점토라 함) 1㎜에서 100㎛의 입도로 분쇄한 무연탄을 5~50%까지 5%씩 증가시켜 소지를 조합하였다. (3) 조합된 소지를 가소수 18%가하여 소성치수가 190×90×57mm가 되도록 압출 성형하였다. 이 성형품을 1000~1300℃의 범위에서 소성한 다음 기공율, 흡수율, 부피비중 및 압축 강도를 측정하여 발명의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재료 > 기타 세라믹재료
보유기관
동신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18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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