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대인 공포증 치료를 위한 가상 연설 시뮬레이터

본 발명은 실제 사람의 동영상을 그대로 가상의 청중으로 제시하고, 그 청중들의 모습 및 행동을 치료자의 목적에 맞게 각각 조작하고, 그 청중을 치료자가 공포를 느끼는 대상(상사, 가족, 친구 등)으로 제시할 수 있는 대인 공포증 치료를 위한 가상 연설 시뮬레이터를 제공하는 방법 및 장치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에 따르면, 적어도 배경, 청중의 모습 및 행동을 포함하는 영상 설정 정보를 수신하고, 치료자가 착용한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의 포지션 센서로부터 위치 정보를 수신하고, 상기 위치 정보에 상응하는 프레임을 판단하고, 영상 데이터 저장부로부터 상기 프레임 및 상기 영상 설정 정보에 상응하는 배경 영상 및 청중 영상을 추출하고, 상기 청중 영상 부분에 상응하는 배경 영상을 투명하게 처리하고, 상기 배경 영상 및 청중 영상을 합성하여 가상 현실 이미지를 생성하고, 상기 가상 현실 이미지를 상기 치료자가 착용한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로 전송한다.대인공포증은 다른 사람과의 상호관계를 두려워하여 사람과의 대면을 겁내고 두려워하며 피하는 증상으로 정의되어 진다. 이 공포증은 흔히 부끄러움을 탄다거나 소심한 태도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런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실수를 해서 상대방이 당황하게 되거나 모욕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증상이 있다. 또한 사람을 대할 때 혹은 사람이 있는 곳에 갈 때마다 피하고 싶고, 떠나고 싶어한다. 일반적으로 대인공포를 가진 사람들은 대중 앞에서 말하기, 윗사람과의 관계, 이성관계 같은 일상적인 일에서 공포를 느끼고, 그 중에서 특히 대중 앞에서 말하기의 상황에서 가장 심하게 공포감을 느낀다. 기존의 대인공포증 치료 가상연설 시뮬레이터는 모델베이스와 영화베이스 두 가지로 대표되고 있다. 모델베이스는 가상의 청중이 아바타들로 제시되므로 각각의 조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실제감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영화베이스는 실제감은 있으나, 장면만을 조작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본 발병에서는 가상의 아바타들이 청중으로 제시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람의 동영상을 그대로 가상의 청중으로 제시하고, 그 청중들의 개개인을 치료자의 목적에 맞게 조작하고, 그 청중을 자신이 공포를 느끼는 대상(상사, 가족, 친구 등)으로 제시할 수 있다는데 핵심을 두고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정보 > 컴퓨터인식 기술
보유기관
한양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18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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