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정성 및 정량용 간이형 챔버
*배경 및 원리이 기술은 슬라이드글라스 상에 접착테이프로 형성된 챔버막을 포함함을 특징으로 하는 정성 및 정량용 간이형 챔버에 관한 것이다. 이 기술의 챔버는 접착테이프로 챔버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챔버막의 두께를 박층으로 할 수 있어 현미경 400~1000 배에서 시료 관찰 및 정량이 가능하며, 또한 챔버막에 시료를 넣고 커버글라스를 올린 다음 포매제를 이용하여 영구 보관할 수 있다. 생물학, 의학, 환경공학, 식품공학 분야에서 시료중에 존재하는 개체를 현미경을 이용하여 관찰하고 계수하는 것은 기초적이고도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는 작업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작업을 위한 도구로서 몇 가지 계수용 챔버(counting chamber)가 국내외에서 시판 사용되고 있다. 하기 표 1에 수록한 바와 같이 상용되고 있는 이들 계수용 챔버는 크기가 일정하고, 그에 맞는 커버글라스만을 사용하게 되어있으며, 대부분이 정량분석을 위해 고안되어 있다.*장점기존의 세포계수용 챔버는 많게 3~4개의 형태로서, 챔버의 깊이, 내부에 정량작업에 편리한 눈금표시 등 규격화되어 시판되고 있다. 이는 단세포 생물의 정량적 계수에 편리하지만, 현미경적 시하에서는 어느 배율이상으로는 해상도를 올릴 수 없는 형태적 단점을 갖는다. 특히 각 챔버들이 일회용으로 사용하기엔 비싸고, 시료의 정량이 끝나면 시료를 관찰하던 상태 그대로 보관하기가 곤란하며, 철저한 세척과정을 거쳐야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실제적으로 200배 이상의 해상력을 요구하는 미세한 시료(10㎛ 이하)의 형태관찰은 어렵다. 또한, 종래에는 슬라이드글라스와 커버글라스만으로 시료를 관찰할 경우, 시료의 두께나 시료를 담고 있는 용액이 빠르게 건조되거나, 밖으로 세어 나와 관찰에 많은 어려움을 주며, 정량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이 기술의 챔버막을 이용하면, 다양한 크기, 모양의 시료를 관찰 및 계수할 수 있으며, 고정 및 비고정 시료에 상관없이 포매제를 이용하여 밀봉, 영구보전이 가능하다. 또한, 신속한 시료제작 및 관찰이 요구되는 현미경적 작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기술의 챔버는 완전히 밀봉됨으로서 정량, 정성과 보관이 동시에 해결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세포생물학
- 보유기관
- 한양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5-24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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