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팽이버섯 유래의 혈전분해효소
팽이버섯 유래의 혈전분해효소 (Fibrinolytic protease derived from Flammulinavelutipes) 본 발명은 팽이버섯 균사체 유래의 혈전분해효소에 관한 것으로, 더욱 구체적으로는 팽이버섯 유래의 혈전분해효소 및 그의 정제 방법 및 이들의 혈전 치료 및 예방에 있어서 용도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팽이버섯 균사체 유래의 혈전분해 효소는 종래의 혈전분해제와는 상이한 기질 특이성을 가지며 뛰어난 피브린 및 피브리노겐 용해 활성을 나타내므로 혈전증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팽이버섯 균사체(FLAMMULINA VELUTIPES)로부터 분리되고, 분자량이 약 37 KDA이며, 저해제인 EDTA에 의해 강한 활성저해를 나타내는 메탈로프로테아제(METALLOPROTEASE)이고, 그의 최적 활성 온도는 약 30℃이며, 최적 활성 PH는 약 6.0이며, 금속이온에서는 CU2+, FE2+, FE3+ 이온에 의하여 활성이 60% 이상 억제되나 다른 금속 이온에 의해서 큰 영향을 받지 않고, 그의 N-말단 20개 아미노산 서열은 서열번호 1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팽이버섯 유래의 혈전분해효소 FVPⅠ(PURIFIED FLAMMULINA VELUTIPES PRTEASE I), 그의 효소변이체 또는 돌연변이 효소.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기타 보건·의료
- 보유기관
- 조선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5-24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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