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분자마커 - 이용 무사마귀병 병원균 조기 진단 방법

* 구성 및 원리 본 기술은 분자마커-이용 무사마귀병 병원균(Plasmodiophora brassicae) 조기 진단방법에 관한 것으로, 더욱 상세하게는, 무사마귀병 병원균인 플라스모디오포라 브라시케(Plasmodiophora brassicae)에 특이적인 분자마커인 PB-1 및 PB-2의 프라이머쌍을 이용하여 PCR 증폭시키고, 그 결과 특정의 단일밴드가 나타나는지 여부를 전기영동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무ㆍ배추의 무사마귀병 병원균 플라스모디오포라 브라시케(Plasmodiophora brassicae) 감염여부를 조기에 진단 할 수 있는 분자마커-이용 무사마귀병 병원균(Plasmodiophora brassicae) 조기 진단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기술의 개발자들은 부분적인 18S와 ITSⅠ+5.8S+ITSⅡ를 증폭할 수 있는 ITS5와 ITS4의 프라이머(primer)를 사용하여 무사마귀병 병원균인 플라스모디오포라 브라시케(Plasmodiophora brassicae)에 특이적인 밴드를 확인한 후, 이들 밴드의 염기서열로부터 이 병원균에서만 특이적으로 발현될 수 있는 PCR용 프라이머인 하기 서열번호 1의 PB-1 및 서열번호 2의 PB-2의 프라이머쌍을 디자인하고, 이들 프라이머쌍으로 부터 발현된 뉴클레오티드 밴드가 무사마귀병 병원균임을 확인하고, 본 기술을 개발하였다.* 기술적 배경 병원균의 방제에 소요되는 비용과 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들 병원균을 조기에 발견하여 미연에 이들 병을 예방 또는 방제할 수 있는 기술의 개발 필요성이 지대한 실정이었으나, 이들 무사마귀병 병원균이 절대 기생체인 특성 때문에 순수분리가 어려워 이제까지는 현미경적 관찰에 의해서 검경 하거나, 또는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나 육안으로 병을 인지하여 왔을 뿐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검경 절차가 복잡하여 불편 할 뿐만 아니라, 여전히 병징 발현 이전에 병원균의 조기 진단이 어려운 문제점이 있어 새로운 조기 진단 방법의 개발 필요성이 지대한 실정이었다. 본 기술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개발되었다.* 적용제품 및 관련시장 본 기술은 무사마귀 병원균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기술로, 평창, 삼척 등 강원도 일원과 경기도, 충청도등 한국의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배추, 양배추 등 Brassica 속 식물과 무에 무사마귀병이 급속히 퍼져 무, 배추의 생산기반을 위태롭게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러한 분야에 적용되어 농가에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 특징 및 장점 본 기술은 다음과 같은 특징 및 장점을 갖는다. 첫째, 1pg의 병원균까지도 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식물체에서 직접 병원균의 감염여부를 병징 발현 이전에 검출할 수 있어 조기진단에 유용할 뿐만 아니라, 이들 병원균의 DNA를 식물체에서 직접, 간단한 방법으로 추출할 수 있기 때문에 간편성과 편리성이 있다. 둘째, 일단 병원균의 감염이 조기 진단된 배추의 경우 농약을 적기에 또는 소량 살포하거나 조기에 대체작물을 경작할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농림·수산 > 기타 농생물·화학
보유기관
강원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18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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