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해성점토 이용의 내화물 제조 방법
본 발명은 소성에 의하여 벽돌, 보도블록, 기와를 얻는 제조공정에서 해성점토(海性粘土)를 원료로 이용하는 내화물 제조방법이다. 점토성분과 유기물성분이 많으나 갯벌에 비해 함수량과 염분이 적은 해성점토를 버리지 않고 건설자재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점토를 원료로 하여 분쇄, 계량, 혼련, 성형, 건조, 소성 등 일련의 공정을 거쳐 벽돌, 기와, 보도블록을 제조하는 내화물 제조방법에 있어서, 상기 원료를 적어도 점토 85∼95중량%, 해조류 성분을 가진 유기물 1∼5중량%를 포함하며 비중 2.61∼2.67, 염소이온함유량 0.2∼0.3%의 알카리성 해성점토로 하여 상기 분쇄공정을 거치지 않고 제조한 것이다. 소성 후 적색 또는 암적색, 황토색을 띈다. 소성시 유기물의 산화에 의하여 다공성, 경량화가 촉진되는 폐자원 활용의 발명이다.본 발명은 상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점토를 원료로 하여 분쇄, 계량, 혼련, 성형, 건조, 소성 등 일련의 공정을 거쳐 벽돌, 기와, 보도블록을 제조하는 내화물 제조방법에 있어서, 상기 원료를 적어도 점토 85∼95중량%, 해조류 성분을 가진 유기물 1∼5중량%를 포함하며 비중 2.61∼2.67, 염소이온함유량 0.2∼0.3%의 알카리성 해성점토로 하여 상기 분쇄공정을 거치지 않고 제조한 것이다.본 발명은 유기물이 많은 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성과정에서 산화되어 자중이 감소하여 경량화가 이루어짐과 동시에 다공성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해안지방에서 버려지는 폐자원과 폐자재를 활용하여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게 되고, 외관이 한국 고유의 벽돌색깔인 황토색과 적색 또는 암적색으로 얻어지게 되어 상품성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지구과학 > 기타 지구과학
- 보유기관
- 울산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5-2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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