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2,6-디알킬테트랄린의 제조 방법

본 기술은 종래의 2,6-DMN 제조과정에서 여러 이성체가 생성됨에 따라 분리 정제과정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전혀 다른 출발물질을 이용하여 다른 반응경로를 가지는 알킬화 반응과 고리화 반응을 통해 이성화과정을 거치지 않고, 더욱 높은 선택성과 수율로 2,6-디알킬테트랄린을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기술은, 방향족 화합물과 알켄 화합물을 촉매의 존재 하에 당량비로 알킬화 반응을 하여 제 1 중간체들을 얻는 단계와, 여기에서 얻은 제 1 중간체를 환원 반응하여 제 2 중간체를 얻는 단계 및 제 2 중간체를 고리화 반응하여 2,6-디알킬테트랄린을 얻는 단계의 모두 3 단계 반응과정으로 이루어진 것을 특징으로 한다.○ 기술의 독창성: 일반적으로 2,6-디알킬테트랄린의 경우 여러 이성체를 합성하고 이를 분리, 정제하는 과정이 추가로 필요하였으나 본 기술에서는 전혀 다른 출발 물질을 이용하여 다른 반응 경로를 가지는 알킬화 반응과 고리화 반응을 통하여 이성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얻을 수 있다는 점은 독창성이 매우 뛰어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 기술의 우수성: 이성화 과정에 따른 분리, 정제 과정이 필요없을 뿐만 아니라 더욱 높은 선택성과 높은 수율로서 2,6-디알킬테트랄린을 제조할 수 있다. ○ 기술의 활용 가능성: 대량 반응에 대한 환경 적응력만 갖추게 된다면 충분히 좋은 공정으로서 NDCA의 전구체가 되는 2,6-디메틸나프탈렌을 제품으로 상용화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 관련 유사기술과 비교한 시장 경쟁성: 최근 PET를 대체할 물질로서 PEN이 각광받고 있으며 타 공정에 비하여 반응 경로가 짧고 수율 및 선택성이 우수하므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판단된다. ○ 본 기술의 이전사업화 조건 등을 고려한 경제성: 이전 사업화 시 간단한 scale-up 실험을 통해 응용분야 확대가 용이하며, 기술의 희소성으로 고부가가치 창출 가능.

기술정보

기술분류
화학공정 > 기타 화학공정
보유기관
서울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24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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