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씨1 억제제가 결합하는 글루코스 제어의 신규 프로모터, 전기 프로모터를 함유하는 발현용 벡터, 전기 벡터를 함유하는 호스트 및 전기 호스트를 이용한 단백질의 생산방법

본 기술에서는 대장균의 포도당 섭취에서 세포막 이송체로 작용하는 EIICBGlc를 발현하는 ptsG 유전자의 프로모터를 이용한 재조합 단백질 발현 벡터를 만들었다.이 프로모터는 염색체 상에서 배지 내 클로코스가 존재할 때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발현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플라스미드에 클로닝되어 복수-카피 (multi-copy)로 존재하는 경우 글루코스가 존재하지 않을 때 오히려 발현량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런 특성을 통해 세포 배양 초기 배지에 일정량의 포도당을 포함시켜 외부단백질의 발현을 억제하고 지속적인 배양에 따라 배지 내 글루코스가 소진되면 특정 유도인자의 첨가가 없이도 프로모터가 작동되어 외부 단백질의 유전자가 발현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으나, 이 시스템은 배양 초기 발현량이 높기 때문에 엄격하게 제어되지 못하였다. 이를 억제하기 위해 C1 억제제가 이 프로모터에 결합하도록 한 시스템을 고안하였다. 즉 대장균에서 글루코스 및 온도에 의해 그 발현이 배양 초기에도 엄격히 조절되는 프로모터를 개발하였다.○ 기술의 독창성: 별도로 유도물질을 첨가해 줄 필요 없이 배지 성분으로 많이 쓰이는 포도당이 고갈되면 재조합 단백질이 발현되는 시스템을 개발한 것은 종전의 시스템과 차별된다. 또한 온도를 조절함으로써 발현의 정도를 더욱 엄정하게 함으로써 더욱 발현 효율을 높이지만, 별도의 유도 물질을 첨가해 주지 않는다. ○ 기술의 우수성: 배지에 포도당을 첨가해주는 것 이외에 별도로 고가의 유도물질을 첨가해줄 필요가 없으니 경제적이며, 유도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재조합단백질의 발현 시스템에 비해 제어가 잘 된다. ○ 기술의 활용 가능성: 재조합 단백질에 따라 최적 발현에 필요한 포도당의 농도와 발현 시간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해 간단한 선행 연구만 있으면 바로 응용 가능할 것이라 본다. ○ 관련 유사기술과 비교한 시장 경쟁성: 전반적으로 생명공학 시장이 팽창하고, 재조합 단백질의 보다 경제적인 생산이 중요해진만큼 경쟁성이 있다고 본다. ○ 본 기술의 이전사업화 조건 등을 고려한 경제성: 본 특허는 다른 기관과 연계되지 않아 기술이전사업화가 매우 용이하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농림·수산 > 기타 농림·수산
보유기관
서울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5-24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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