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세포사멸의 영상화를 위한 고분자 나노 입자 및 그의 용도
본 발명의 고분자 나노입자는 세포사멸 시 활성화되는 물질에 의해 선택적으로 형광을 나타낸다. 특히, 세포 내에 흡수된 고분자 나노 입자는 세포사멸이 일어나는 세포에서만 특이적으로 형광을 나타내므로 실험동물 모델이나 인체에 본 발명의 고분자 나노입자를 주입하여 다양한 조직에서 일어나는 세포사멸 현상을 비침습적 방법으로 영상화할 수 있다. 따라서, 암, 치매, 파킨슨병과 같은 세포사멸과 관련된 질병의 조기 진단에 사용될 수가 있다. 또한, 세포사멸 저해제 또는 유도제로서 개발되는 신약의 활성을 확인함으로써, 유효한 약물의 선출에 사용될 수 있다.세포영상기술은 중요 질환 및 생명 현상과 관련된 유전자의 실시간 영상화를 통하여 그 분자기작을 정확하게 규명하게 하는 기술로서 생명과학의 발전에 획기적 기여를 할 것이다. 또한 세포영상기술은 세포 생물학, 시스템 공학, system processing 공학 등이 융합된 차세대 신기술로서 의학, 제약 등 관련 분야의 발전에 핵심적 기술이 될 것이다. 영상을 이용한 신약개발 분야 전문인력 배출로 국가 및 지역의 과학기술력 발전 촉진, 개인별로 질병의 원인과 과정에 대한 근본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환자의 임상평가과정에서 질병의 병인 연구, 진단, 예후판정, 치료반응평가 그리고 치료방침 설정에 유용하게 이용 가능하고, 약물 개발과정에 있어서 screening 단계뿐만 아니라, target identification 및 validation 단계, lead optimization 단계 등에 종합적으로 사용되어질 수 있다. 기존의 drug screening에서 주로 사용되어지고 있는 in vitro screening기술들의 단점들을 보완하는 새로운 기술로서 약물 개발 과정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임. 또 Apoptosis 및 암을 분자 수준에서 영상화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신약의 효능 및 알츠하이머를 진단함. 또 새로운 분자영상법 확립으로 임상 및 기초의학 연구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잇으며 국내 분자영상 의학을 국제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토대가 될 것이다.실시간 영상 정량화 기술은 분자 영상을 분석 또는 처리 과정을 통하여 약물 또는 질병의 존재를 평가 할 수 있어, 이를 이용한 질병의 기전과 치료법이 개발되면 국민 보건과 삶의 질 향상 및 사회 의료비 감소를 가져다 줄 것이다. 또한 영상기기 및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 이 분야의 이차적인 개발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암질환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6-1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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