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시효처리되지 않은 전로 슬래그를 이용한 도로용 골재

-발명의 목적본 발명은 제철소 슬래그를 이용한 도로용 골재에 관한 것으로, 그 목적은 제철소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인 전로 슬래그를 시효처리(aging)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용하면서 팽창성이 적은 도로용 골재를 제공함에 있다. 이러한 목적을 갖는 본 발명은, 40mm이하로 입도분급한 도로용 슬래그 골재에 있어서, 상기 입도분급한 골재에는 시효처리하지 않고 2.5mm이하로 입도조정한 전로슬래그가 30중량%이하로 배합되고 나머지 고로슬래그로 이루어지는 도로용 골재에 관한 것을 그 기술적요지로 한다. 이러한 본 발명은 시효처리하지 않은 제강슬래그를 도로용 골재로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제강슬래그의 시효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또한, 넓은 시효 처리장이 사용하지 않음에 따라 제강 슬래그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발명의 배경현재, 국내 제철소에서 발생되고 있는 전로슬래그는 전로 취련 후 슬래그 포트에 옮겨져 슬래그 배재장으로 이동되어 배재된다. 용융상태로 배재된 전로슬래그는 대기중에 그대로 방치되어 자연 냉각과정을 거쳐 완전히 고화된 후 최종적으로 냉각수를 살포함으로써 강제 냉각된다. 냉각된 슬래그는 슬래그 파쇄설비로 옮겨져 파쇄 및 입도분리 공정을거친 후 각 입도별로 정해진 활용처로 운송되며, 도로용 골재로 활용할 시에는 6개월 이상의 자연 시효처리과정을 거친 후 사용하게 된다. 이와 같이 국내의 경우 자연 시효처리에 의존하고 있고, 증기처리와 같은 강제 시효처리는 설비 및 처리비용 문문제 때문에 실시되지 못하고 있어서, 보다 간단하면서 비용이 저렴한 방법의 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건설용 신소재·재활용 기술
보유기관
포항기술이전센터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6-12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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