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초고주파 기술을 이용한 암환자의 감시임파절 내에서의 암세포 존재여부 탐지시스템 및 그 방법

생체조직에 있어서 정상조직과 암조직의 초고주파의 전자기 특성이 상이하다는 원리를 이용하여 감시임파절 내에 암세포가 전이하였는지의 여부를 판별하는 기술이다. 감시임파절은 각종 암의 발원지에서 인체의 전신으로 전이되기 위해 암세포가 거쳐 가야하는 최초의 임파절로서, 이곳에 암세포가 전이되어 있는지의 여부를 탐지함으로써 전신의 전이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감시임파절에 초고주파 신호를 전달하고, 감시임파절로부터 반사된 초고주파 신호를 수신하는 측정용 프로브와 상기 측정용 프로브가 수신한 초고주파신호를 분석하는 회로망 분석기(VAN), 측정된 초고주파 신호로부터 복소 유전율을 개선하는 계산부(computer or DSP)일체를 포함한다. 기술성 1. 구성 및 작용 - 1단계 : 감시임파절에 초고주파 신호를 투과 시킴 - 2단계 : 감시임파절을 투과한 초고주파 신호를 수신함 - 3단계 : 감시임파절을 투과한 초고주파 신호를 분석, 감시임파절의 전자기적 특성 확인 - 4단계 : 전자지적 특성을 바탕으로 암세포의 존재 유무 판정2. 독창성 - 초고주파를 이용하여 기존의 감시임파절 생검비의 높은 위음성율을 극복 - 정확 신속한 암세포 전이 여부의 판정 방법을 제공 - 유전율의 차이를 통하여 암세포를 포함하지 않은 임파절과 암세포를 포함하고 있는 임파절을 가려낼 수 있음3. 기술성 - 암세포 전이 및 존재 여부를 실시간 판별 가능 환부에 전달된 초고주파의 반사파 측정 및 유도된 복소유전율의 계산 알고리즘을 실시간으로 처리 - 3차원의 센싱 영역으로 위음성 극복 초고주파의 센싱 영역이 일정 깊이를 가지는 3차원이기 때문에 단면만을 검사하는 기존방식의 위음성을 극복 - RF를 사용하는 다른 장비와의 간섭문제 최소화 측정용 신호가 -15dBm 이하의 작은 파워를 사용 - 판별의 객관성 확보 객관적 수치에 의해 정형화됨으로 비 전문가의 판독이 가능 사업성 1. 기존 기술동향 - 동결절편검사 동결과정과 단면을 만드는 과정에서 세포모양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으며 전이 여부를 판정하기에 어려운 경우가 많이 발생함 - 영구조직검사 검사기간이 대개 4~7일 정도 소요되어 환자는 수술장(OR)에서 검사결과를 바로 알 수 없으며 단면을 만드는 과정에서 암세포가 단면에 포함된 경우가 아니라면 전이암세포의 위치에 의한 위음 가능성을 안고 있음2. 시장규모 감시임파절 생체 검사법은 암판별에 있어 가장 널리 이용되는 방법으로 이를 대체하는 초고주파를 이용한 암세포 탐지 기술은 암환자의 수와 비례하여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2006, 2. 16 자료에 의하면 02~04년간 암진료 환자는 66.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음 3. 시장 경쟁성 기존 기술이 지니는 위음성 및 절차의 번거러움, 오랜검사시간 및 고비용 문제를 극복함으로서 실제 임상에서 환자의 안전과 편리를 도모하는 검사법으로서 널리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시장 경쟁성에서 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전기·전자 > 기타 전기/전자
보유기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6-1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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