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유독가스, 유류화재 진압용 이동식 포발생기

<원리 및 구성>기존의 소화기형태나 운반이 가능한 소형의 통에 소방에서 사용하는 거품관창(Foam Nozzle)을 부착하여 계면활성제형 기포제를 분사할 때 거품상태로 방사하도록 고안된 장치이다. 주로 계면활성제로 구성된 거품식 소화약제를 방사하거나 악취차단을 위한 악취차단용 거품을 방사할 목적으로 사용된다. 기존의 유류자량, 유독가스물질 운반차량, 악취물질 운반차량에 소지하여 유류나 가스, 악취물질의 누출시 응급조치용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하였다. <배경>기존에 많이 사용하였던 거품은 포말소화기로 중탄산나트륨과 황산알미늄을 반응한 형태로 사용되었으나 보관중에도 폭발하는 현상으로 1984년 생산이 중단된 상태에 있었다. 그런 이유로 현재 유류운반차량이나 위험물 차량은 CO2소화기를 장착하도록 하고 있으나 실외에서 사고시나 유류 유출시 CO2가스소화기는 소화력이 극히 약하다. 또한 유독가스 유출시에도 가스의 증발을 막을 차단용구가 없는 실정이다. 이런 연고로 당사는 소방에 쓰이는 소화폼이나 단백포 또는 포막강도가 큰 거품을 이용하기 위하여 소화기에 폼관창을 장착한 후 소화기 내부에 질소가스를 사용하여 방사시 거품을 방사할 수 있도록 고안하여, 유류화재나 차량에 장착하기 위한 이동형 포소화기를 개발하기 위한 폼 발생기를 개발하게 되었다.<중요성 및 독창성>기존의 황산알미늄 반응방법의 포말소화기는 사용이 중단되고 유류화재에 대해 분말소화기가 유일한 방법이된 상태에서, 계면활성제 희석액을 거품관창을 이용하여 유류화재에 대처함은 물론 국내에는 사용하지 않는 유독가스와 악취차단 거품을 방사하기 위한 휴대용 장비는 활용가치가 충분하다.<국내외 관련 기술현황> 국내 유류차량의 경우 소화용으로 CO2가스를 보유하도록 하였으나, 유류 누출시 개방공간에서는 CO2가스는 소화력이 극히 약하다. 전에는 이동식 포말소화기를 사용하였으나 중탄산소다와 황산알미늄의 방응으로 가스를 방출하는 방식이었다, 허나 보관중에도 반응하여 폭발하는 사태가 빈번하여 현재 사용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계면활성제와 글리콜을 이용한 포소화약제를 이동식 소화기에 주입하면 폭발위험이나 관리가 간편한 장점을 지닌다. 미국과 유럽의 경우 소방대원들은 유독가스나 잔불진화시 호스에 연결된 약제통을 메고 거품관창을 이용하여 잔불진화에 사용하고 있으며. 소화기형태에 거품관창을 부착한 구조는 유독가스용으로 사용 중. < 기술의 파급효과 및 활용방안 > 장치의 용도는 다음과 같다. 1) 포소화약제를 이용한 유류화재용 이동식 포소화기 2) 유독가스 확산 차단용 이동식 포발생기 3) 악취확산 차단용 포말 발생기. 4) 용수공급선을 장착한 대용량 포말 발생기(약제만을 휴대한 포발생기)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교통환경 보전·오염 방지 기술
보유기관
에어로젠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6-08-18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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