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내성균에 항생작용을 갖는 아릴카보닐아제티딘이 치환된 카바페넴 유도체 및 이의 제조방법
*원리 및 구성본 발명은 메티실린 내성 포도상 구균(Methicillin 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을 비롯한 내성균에 대해 항생작용을 갖는 카바페넴유도체,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함유하는 항생제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배경1940년대에 현대적인 개념의 항생제로서 처음으로 임상에서 사용된 페니실린은 감염질환을 가진 수많은 환자의 생명을 구함으로써 기적의 약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페니실린이 사용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에 대해 내성을 가지는 포도상 구균이 등장하였다. 1960년대에 들어서는 반합성 페니실린인 메티실린이 개발되어 페니실린 내성 포도상 구균 감염증 치료에 사용되기 시작하였으며, 1983년에는 세팔로스포린계 세파졸린이 개발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메티실린이나 세파졸린에 내성을 가지는 메티실린 내성 포도상 구균(MRSA)이 발생하기 시작하여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게 되었다. 이어, 1980년대에는 각종 세팔로스포린 제제와 퀴놀론, 카바페넴, 모노박탐, 글리코사이드 등 수많은 항생제가 개발되어 실제 임상에서 사용되었다. 그러나, 이 시기에는 페니실린 내성 폐렴구균, MRSA 등이 세계 각지에서 문제가 되기 시작하였고, 1990년대에는 반코마이신 내성 구균(VRE)이 출현하면서 항생제 내성균의 문제가 세계 의약계의 관심사로 대두되었다.1996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반코마이신 내성 포도상 구균(VRSA)이 출현하여 마지막 보루라고 여겨지던 글리코사이드 제제의 효용성이 심각하게 흔들리기 시작하였으며, 광범위한 베타락타마제(ESBL)를 생성하는 그람음성균의 빈도도 증가하기 시작하였다.*종래기술최근에는, 카바페넴계 항생제인 머크(MERCK)사의 2-아릴카바페넴 화합물(L-695256 및 L-742728)들이 MRSA와 VRSA에 좋은 활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문헌[Hugh rosen et al., Sciences, 703(1999)]), 국제공개번호 WO 99/62906호에는 2-벤조티아졸에테닐 카바페넴이 MRSA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고 보고된 바 있다. 이 외에도, MRSA에 좋은 효과를 보이는 카바페넴계 항생제가 다수 보고되어 있으며, 이중 이미페넴(imipenem)과 메로페넴(meropenem)이 약한 내성을 갖는 MRSA의 치료에 이용되고 있다.이러한 항생제 내성의 문제는 필연적으로 환자 치료의 실패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어, 이를 극복하는 새로운 항생제의 개발이 강력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특징 및 장점1)메티실린 내성균주(MRSA) 및 오플록사신 내성균주(QRSA)에 대한 항균효과가 매우 우수.2)MRSA 및 QRSA를 비롯한 난치성 내성균 감염에 대한 항생제로서 유용.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 보유기관
- 한국화학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11-2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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