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소리쟁이 추출물 함유 식물 흰가루병 방제 조성물
*원리 및 구성본 발명은 흰가루병에 대해 방제활성을 갖는 소리쟁이 또는 참소리쟁이의 추출물 및 이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으로, 더욱 상세하게는 소리쟁이 또는 참소리쟁이를 메탄올로 추출하고 감압 농축한 후에 이를 여러 가지의 유기용매로 순차적으로 추출함으로써, 얻어진 각 추출물을 식물 흰가루 병에 처리하면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배경마디풀과에 속하는 소리쟁이(Rumex crispus)는 우리 나라 전역에 자생하고 있으며, 오래 전부터 식용, 관상용 및 약용으로 쓰여왔다. 특히, 한방과 민간에서는 살충, 감충, 설사, 해열, 어혈, 건위, 각기병, 부종, 황달, 변비, 통경, 산후통, 피부병 등에 약재로 사용되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 소리쟁이에 관한 특허로는 소리쟁이 추출물의 천연 항산화 성분(특허공개 제 97-067594 호)에 관한 것과 소리쟁이 추출물의 무좀 예방 및 치료용 화장비누 조성물(특허공개 제 88-006135 호) 등에 관한 것들이 보고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소리쟁이에 관한 특허는 없으나, 참소리쟁이(Rumex japonicus)의 추출물은 멜라닌 형성 억제효과, 항산화 효과, 항암 활성, 피부병 치료효과, 미용 효과, 여드름 치료효과, 비듬 치료효과 등을 나타낸다고 보고된 바 있다(일본 특허공개 제 96-352826 호; 미국 특허출원 5,166,375; 일본 특허공개 제 88-200100 호; 일본 특허공개 제 87-146785 호; 일본 특허공개 제 87-5254 호; 일본 특허공개 제 86-235235 호; 일본 특허공개 제 86-233973 호; 일본 특허공개 제 85-123920 호). 그러나 소리쟁이 및 참소리쟁이 추출물이 식물병, 특히 흰가루병에 대하여 방제효과를 나타낸다는 보고는 전무하다.*종래기술식물의 흰가루병은 시설 재배 및 노지 재배에서 많이 발생하는 병으로 난방 시설이 열악한 비닐하우스에서는 이 병의 발생이 적었으나, 최근 시설재배에서 난방 시스템의 변화로 인하여 재배지 내의 환경이 상당히 건조하게 됨에 따라 낮은 습도(60∼70 %의 상대습도)에서 흰가루병의 발병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흰가루병을 방제하기 위한 약제로는 피페라진(piperazine), 피리미딘(pyrimidine), 이미다졸(imidazole), 트리아졸(triazole) 등의 스테롤 생합성 저해제와 벤지미다졸(benzimidazole)계의 살균제, 스트로빌루린(strobilurin)계의 화합물 등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살균제를 계속 사용함에 따라 약제 저항성 균들이 발생하게 되었고, 스테롤 생합성 저해제와 벤지미다졸계의 살균제는 이미 흰가루병에 대해 방제효과가 저하되었거나 이 약제에 저항성을 지닌 흰가루병이 발생했다는 것이 보고된 바 있다(Schroeder 및 Provvidenti, Plant Dis. Rep., 53, 271, 1969; Wolfe 및 Fletcher, Neth. J. Plant Pathol., 87, 239, 1981; Gilmour, Proc. Br. Crop Prot. Conf., 1, 109, 1984). 그리고, 최근에 개발된 스트로빌루린계의 화합물이 흰가루병에 대하여 방제효과가 저하되었다는 논문 발표는 없었으나, 국내외에서는 흰가루병에 대한 방제효과가 저하되었다는 것은 이미 비공식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기존 살균제에 대한 저항성 발생으로 흰가루병을 방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되었고, 화학 농약의 지속적인 사용 및 남용으로 인해 인축에 대해 직접적인 독성 및 독성의 잔류 등의 문제에 봉착하게 됨에 따라 천연추출물로부터 새롭고도 환경 친화적인 살균제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특징 및 장점 본 발명에 따른 소리쟁이 및 참소리쟁이 추출물은 식물의 흰가루병의 방제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농림·수산 > 농약 (H55)
- 보유기관
- 한국화학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11-2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