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X-선 거울

○ x-선 거울은 기존의 단결정 단색기(Monochromator)를 대체한 신개념의 단색기이다. 이들은 x-선을 평행빔으로 변환시켜 장거리에서도 광도가 떨어지지 않게 하는 기술이다. ○ 현재의 x-선 거울은 비구면을 이용해 포물선 또는 쌍곡선 거울 형태로 제작되어 평행빔 및 포코싱 등의 기능을 지닌다. 이들은 박막을 이용하여 제작한다. 최근 국내 대학과 연구소에서 보유한 x-선 장치들(약 500기이상)은 기존의 결정형 단색기를 플걱스면에서 20~30 이상 뛰어난 X-선 거울로 대체하려 하고 있다. ○ 이런 x-선 회절장치에 이용되는 소형 x-선 거울은 3천~5천만원 정도로 고가이며, 제작이 가능한 회사는 전세계적으로 3~4개 정도이다. 또한 포항광가속기연구소에 빔라인의 추가로 7천~1억5천만원 정도의 대형 x-거울이 매년 4~5기 정도가 교환되어야 한다. ○ 이런 고부가가치의 x-선 거울 제작을 위해선 정밀박막증착이 가능한 진공챔버가 필요하다. 본 연구소는 중성자 거울 제작과련 정밀박막기술을 보유, x-선 거울 제작에 직접 적용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비구면 기판을 이용한 평행빔 생성 거울 대신 집속평행빔이 생성가능한 기술도 특허로 등록되어 수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업성이 뛰어나다.○ x-선 거울 제작을 위해선 정밀 박막제작이 생명이다. 기판에 곡률을 주기 위해선 기판자체를 비구면으로 깍아서 박막을 입히거나, 박막의 두께를 중앙과 모서리 부분에 다르게 주어 만드는 방법이 있다. ○ x-선 거울 제작을 위한 기본 박막증착기술은 중성자 거울 제작기술과 대동소이 하기 때문에 바로 적용하여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본 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는 1미터이상의 기판 코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포항광가속기연구소에 필요한 대형 x-선 거울 제작이 가능하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원자력 > 방사선의 의학적 이용 기술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1-03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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