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때죽나무 열매로부터 분리한 신규화합물, 이 화합물의 분리방법 및 동 화합물을 포함하는 항진균제
때죽나무(Japanese styrax)는 때죽나무과(Styracaceae)에 속하며 학명은 Styrax japonica Sieb. et Zucc.로서 지방에서는 족나무라고도 부르며 한방에서는 매마등(買麻藤)으로 불린다. 때죽나무는 낙엽성 소교목으로 한국 전역의 산지와 일본에 분포하는데, 알카로이드와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도에서는 옛날 때죽나무 가지로 빗물을 받았는데 이 때죽나무로 받은 물은 오래 간직해도 썩지도 않고 물맛도 좋았다고 전해진다. 때죽나무의 열매 또는 과피는 세탁용, 물고기를 잡는 독초, 등유나 머릿기름으로 사용되었으며, 꽃은 관절염, 골절상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현재는 이러한 용도에 대한 다양한 대체 제품의 등장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국내에서 때죽나무는 한반도 중남부 산림지역 전역에 걸쳐 자생하고 있으며, 매우 다양한 생태조건에서 식생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중요한 경제적 자원식물로서 인식되지 않고 있다. 또한 때죽나무를 박테리아나 곰팡이에 대한 항생제로서 이용하고 개발하고자 하는 연구는 거의 행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본 발명자들은 때죽나무 열매 추출물에 대해서 피부 백선증을 유발하는 피부사상균에 대한 항진균성을 조사하여 때죽나무 열매 추출물로부터 항진균 활성을 가지는 신규한 화합물을 분리하고, 이러한 신규한 화합물을 포함하는 항진균제로서 가능성을 검증하고자 본 발명을 수행하였다.본 발명의 때죽나무 열매로부터 항진균성을 가지는 화합물의 분리방법은 때죽나무 열매와 용매를 혼합하는 단계, 때죽나무 열매를 용매로 추출하는 단계, 때죽나무 열매 추출물을 정제하는 단계를 포함한다. 본 발명에서 때죽나무 열매는 용매와 혼합한 후 교반한 다음 추출하여 때죽나무 열매 추출물을 얻을 수 있다. 용매는 때죽나무 열매 중량 대비 1~5배의 양으로 혼합한 후 때죽나무 열매가 섬유화가 될 때까지 분쇄하여 슬러리를 얻을 수 있다. 용매를 때죽나무 열매 중량 대비 1배 미만 사용하면 때죽나무 열매의 추출효율이 감소하고, 때죽나무 열매 중량 대비 5배 초과하여 사용하면 때죽나무 열매의 추출효율에 대한 뚜렷한 효과의 상승이 없고 추후 용매의 제거시 비용의 상승 및 공정이 증가하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때죽나무 열매 추출물의 추출효율 증대 및 추출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때죽나무 열매를 미리 분쇄하여 분말화 하고, 분말화된 때죽나무 열매를 용매와 혼합하고 반응시켜 추출함으로써 때죽나무 열매 추출물을 얻을 수 있다. 본 발명에서 때죽나무 열매의 추출법은 종래 열수 추출법, 유기용매 추출법, 열수와 유기용매가 혼합된 혼합용매 추출법, 초임계유체 추출법 중에서 선택된 어느 하나의 추출법을 이용하여 때죽나무 열매의 추출물을 얻을 수 있다. 본 발명에서 때죽나무 열매 추출물을 얻은 후 항진균성을 가지는 화합물을 얻기 위해 때죽나무 열매 추출물을 정제할 수 있다. 이때 때죽나무 열매 추출물의 정제는 유기용매로 재결정 후 원심분리하거나 또는 용매분획으로 실시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농림·수산 > 천연물화학 (C21)
- 보유기관
- 국립산림과학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1-03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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