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저온 균질침전법을 이용한 사염화티타늄 수용액으로부터 결정성 TiO2 초미립 분말의 합성방법

- 환경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광촉매제, 안료의 원료, 플라스틱 첨가제 또는 안경의 멀티코팅제 등으로 사용되고있는 이산화티탄은 아나타제상과 루틸상의 두가지 결정상을 갖는다. - 아나타제상의 이산화티탄은 광활성도가 높기 때문에 아세톤, 페놀 및 트리클로로에틸렌 등을 광분해시키거나 일산화질소 또는 이산화질소와 같은 질소산화물을 산화시키는 시스템과 태양에너지 변환시스템 등에서 광촉매로서 사용되고 있다.- 루틸상의 이산화티탄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산란효과가 우수하고, 다른 재로에 비해 유전상수와 굴절률이 높으며, 강산성이나 강명기성에서도 화학적으로 안정하여 광학용 코팅, 빔 스플리터, 비반사코팅막 등에 사용되고 있음.- 일반적으로 이산화티탄의 제조방법은 기상법인 클로라이드공정과 액상법인 설페이트공정이 있다.- 클로라이드 공정은 얻어진 이산회티탄 입자가 미세하지만 거칠고, 반응 중에 발생하는 부식성가스로 인한 부대 보호장치설비 및 특수한 부가장비가 필요하며, 제품의 생산단가가 높다.- 설페이트 공정은 제조공정이 비교적 단순한 반면 아나타제상 이산화티탄을 얻기 위해서는 600-650C에서의 추가적인 고온 열처리가 필요하며, 루틸상 이산화티탄을 얻기 위해서는 더 높은 온도의 열처리가 필요하다.- 본 기술은 사염화티탄늄 원액으로부터 얻어진 안정하고 투명한 타타닐클로아이드 수용액을 추발물질로하여 자발적인 침전반응에 의해 결정성 이산화티탄 초미립 단순산구 분말을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입자크기, 결정상의 혼합비 및 최종 분말의 수득율을 재현성있게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속적 제조가 가능하며 부가적인 처리가 필요하지 않은 장점이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기타 환경보전·복원 기술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1-03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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