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간벌재를 이용한 골막이 및 사방공사용 틀재형 다공성 댐

본 발명은 임야나 임야의 계곡 등에 설치되는 골막이용 댐 및 사방공사용 댐에 관한 것으로 더욱 상세하게 설명하면 간벌재와 같은 목재를 이용하여 구조체를 형성하고 내부에 골재로 채워 축조하여 빗물이 잘 빠져나가는 다공성구조로 축조된 골막이 및 사방공사용 목재를 이용한 다공성 댐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에 따른 골막이 및 사방공사용 목재를 이용한 다공성 댐은 건천계곡이나 산사태 위험지형에 설치되는 골막이 댐 및 사방공사용 댐에 있어서, 원주목을 가공하여 우물정자로 축조하되 중력(重力)댐 형태로 축조 댐골조를 형성하고, 댐골조내부에 잡석(雜石)을 채워 댐 벽구조가 다공성구조(多孔性構造)를 갖도록 하여 빗물이 토사(土砂)와 함께 흘러내릴 때 토사를 필터링(Filtering)하는 기능이 부가되도록 하여 빗물과 함께 유실되는 토사를 걸러 막고 빗물만 흐르도록 하고 상부면 중앙에 여수구를 통해 넘치는 빗물을 걸러 댐 아래로 보내어 댐에 미치는 하중을 제거하거나 토사가 함께 흘러 내려감을 방지하도록 구성됨을 특징으로 한다.본 발명에 따른 골막이 및 사방공사용 목재를 이용한 다공성 댐은 목재 한 본 한 본은 약하지만 우물정(井)자 형태의 상자모양으로 만들면 아주 견고한 구조체를 제작하여 내부에 토석을 채우는 중력식 구조체이므로 안정계산에서도 콘크리트에 버금가는 안정성이 있도록 한 댐이나 내부에 골재를 채워 넣으므로써 빗물을 저장하지 않고 통과시키며 다만 토사만은 걸러 저장시키므로써 장마철이나 집중호우로 인하여 토사가 섞인 흙탕물이 흘러들어오면 흙과 모래 및 자갈 등 토사는 걸러 저장하여 댐내에 축적하고 빗물만 내보내므로 흙탕물에 의한 산사태가 예방된다.본 발명에 다른 목재를 이용한 다공성댐은 공장에서 간벌재와 같은 목재를 방부처리하여 제작하는 원주목으로 시공하므로 시공이 용이하고 신속하게 마감할 수 있고 콘크리트 구조물과 달리 양생기간이 필요 없고 공사 완공과 더불어 시공효과를 발휘하므로 재해복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고, 본 발명에 따른 목재를 이용한 다공성댐을 구성하는 원자재가 비교적 운반 등 반입이 용이하여 시공이 간편한 장점이 있다.이상과 같은 본 발명에 따른 다공성 댐은 종래의 콘크리트구조물로 이루어진 댐에 비하여 장점을 갖는 것 외에 부가적으로 본 발명에 따른 목재를 이용한 다공성 댐은 다량의 목재가 소요되는데, 특히 임야의 간벌로 채취된 간벌재를 다량 소비하게 됨으로 인하여 그동안 간벌재의 용처가 없어 간벌이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아 산림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못하여 우수한 나무의 육성이 불가한 상태에 있는 현실을 타개할 간벌유인 요인을 제공하는 장점을 갖는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농림·수산 > 농토목 기술
보유기관
국립산림과학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3-1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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