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액화목재와 황토를 포함하는 폴리우레탄 발포재의 제조방법

본 발명은 목질재료 특히 폐가구 등 표면에 플라스틱 성분이 붙어 있어 더 이상 재활용 할 수 없는 폐기목질재료와 자연계에 많이 분포하고 있는 황토를 이용하여 난연성과 분해성을 부여한 우레탄 발포재를 제조하는 방법이다. 저급 폐목질재료를 아세틸화처리를 한 후 이 아세틸화 목재를 다가알콜류로 액화하여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발명에서는 기존 우레탄발포재의 폴리올에 목재성분을 30%밖에 사용하지 못했던 것을 아세틸화 처리를 하여 액화물을 제조함으로써 목재성분을 90% 첨가하여 분해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또한 난연제로 황토를 10~30%첨가함으로써 난연성을 부여한 분해성 및 난연성을 부여한 우레탄발포재의 제조 방법이다.시중에 버려지고 있는 폐 가구류 등 목질재료의 표면에 플라스틱 물질에 붙어 있어 소각처리와 매립에 어려움이 많은 저급의 목질재료를 분쇄하여 목분을 만들고 이 목분을 초산, 무수초산 및 황산으로 아세틸화 처리를 하여 아세틸화 목분을 제조한다. 제조된 아세틸화 목분을 폴리에틸렌글리콜과 에틸렌글리콜을 적정비율로 혼합하고 촉매로 파라톨루엔슬폰산을 첨가하여 100~150℃에서 30~60분간 반응하여 액체화된 액화목재를 제조한다. 이 액화물 50~90%와 우레탄 발포재의 원료인 폴리올과 정포제 및 이소시아네이트 등 첨가제와 별도로 황토를 첨가하여 난연 및 분해성이 우수한 폴리우레탄 발포재를 제조한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화학공정 > 기타 화학공정
보유기관
국립산림과학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3-1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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