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간섭필터 및 그린렌즈를 이용한 파장분합기 제조방법

본 발명은 유전체 박막을 이용한 필터링 파장분압기의 제조에 있어서, 그린렌즈를 이용한 간섭필터형 파장분압기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기술을 포함한 기술군은 현재 주로 선로감시시스템, PCS 광링크, Data Networking 등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높은 파장분리도가 주로 간섭필터형과 도파로형이 이용되고 있다. 본 발명은 미세 케필러리(Micro Capillary) 전면에 입사단과 반사단을 형성하고, 상기 미세 케필러리 후면에 간섭필터와 그린렌즈가 형성되며, 상기 그린렌즈를 이용하여 간섭필터형 파장분합기를 제조함에 있어서, 상기 그린렌즈를 이용하여 간섭필터형 파장분합기를 제조함에 있어서, 반사단의 미세 케필러리 끝단에서 내열테잎으로 입사단만 가리고 반사단을 포함하여 미세 케필러리 전면을 유전체 코팅함으로서 반사단에만 유전체 코팅을 입히는 구조이다.선로 감시시스템, PCS 광링크, Data Networking 등의 응용분야에서 파장분리도가 높은 파장분합기가 요구되는데, 간섭필터를 이용한 초기의 제품은 입사단과 반사단과 투과단이 모두 분리되어 있어 반사단과 투과단에 각각 필터를 붙이는 방법을 썼다. 하지만 이 방법은 제품의 부피가 크고, 또한 사용되는 부품도 많아 가격적인 면에서 불리하다. 대신 본 발명과 같이 그린렌즈를 이용하여 입사단과 반사단을 동시에 조절하게 되면 제품의 크기도 줄어들고, 또한 부품의 개수도 줄어들뿐 아니라 제조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 가격적인 면에서 최소 30∼50% 유리하다. 하지만 입사단과 반사단이 거의 붙어 있고 또 하나의 미세 케필러리 내에 고정되어 있어 이 둘을 한꺼번에 조절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특히 간섭필터의 특성상 반사단의 높은 파장분리도를 위해서는 반드시 추가 필터가 요구된다. 이때 내열테입을 이용하여 입사단만 가린 다음 미세 케필러리 전면을 유전체 코팅을 한 후 내열테입을 떼내는 방법은 반사단에만 유전체 코팅을 입히는 방법 중에서 첫째, 공정이 간단하고, 둘째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이 기존의 유전체 코팅 기술만 사용하면 쉽게 구현할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전기·전자 > 기타 전기/전자
보유기관
(주)엘에스전선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1-3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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