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토사의 무너짐 방지용 차단판(토류판)
본 발명은 우리나라 환경자원공사(자원재생공사)에서 농촌 전역에 보관 관리 하고 있는 수십 년 묵은 환경공해의 주범인 농촌 폐비닐(LDPE및HDPE)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각종 토목공사 중 토사의 무너짐을 방지하기위하여 지면에 타설 하는 철강 H 빔 사이에 적층설치 되는 토사의 무너짐 방지용 차단 판(일명 토류판)을 제조하는 것이며 제조방법은 폐비닐을 분리, 세척공정을 거치지 않고 혼합수거 되어있는 그대로 1차 건조, 분쇄하여 2차 로 배합, 융용 하여 떡 (폐비닐이 융용 되어 뭉쳐진 상태) 을 만든 후 3차로 유압프레스로 압착성형하여 제조되며 현제 사용되고 있는 목재 토류판을 대체하는 토사의 무너짐 방지용 차단 판으로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현제 환경자원공사에 보관 관리되고 있는 폐비닐이 제대로 재활용 되지 못하는 이유는 폐비닐이 강질성분인 하이덴(HDPE) 과 연질성분인 로덴(LDPE) 및 토사와 수분 등이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분리, 세척에 따르는 추가적 환경공해와 비용이 문제였다. 본 발명제품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분리 ,세척 할 필요 없이 바로 가공하여 제품을 제조 할 수 있는바 제조원가 비용이 거의 없다시피 저렴하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목제 토류판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 할 수 있으므로 엄청난 수입대체 효과를 얻을 수 있다.국내외관련 기술동향 수십 년 전부터 폐비닐을 활용하는 기술은 존재하였으며 지금도 각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용 폐비닐 및 도심에서 발생하여 지자체에 수거되어 분리 공정을 마친 폐비닐은 등은 재활용 되고 있으며 그 비율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유독 농촌에서 시설제배 후 발생한 폐비닐은 재활용율 이 거의 없는 편 이다. 오직 민간 차원에서 폐비닐 중 특A급인 로덴(LDPE) 만을 수거하여 함지박, 정화조, 화분, 등을 제조하고 있으며 근래 몇몇 업체가 폐비닐을 세척하여 외국에 수출 한다고 하나 경제성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선진국에서는 여러 종류의 수거된 폐비닐 (HDPE, LDPE, PP, PS, PET, ABS)등을 재활용하여 건축자재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고 우리나라 환경자원공사에서도 발표한 연구논문이 있으나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산업용이나 도심에서 사용하다 폐기하는 경제성 있는 폐비닐에 국한되어있다. 본 기술은 분리, 세척 등 경제성 및 각 조건에 맞지 않아 수십 년 쌓여만 가는 농촌 폐비닐을 강질성분과 연질성분을 조합하여 잘 부러지지 않고 휘어지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재질로서 그 임무가 오로지 무너지는 흙만 막고 있으면 되는 토사의 무너짐 차단판(토류판)을 제조하는 것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건설·교통 > 공법 개발·활용계획
- 보유기관
- 경북기술이전센터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2-0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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