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연속가교반응에 의한 혼합폐플라스틱 상용성 향상방법
본 기술은 이종 수지분자간의 연속가교반응을 이용한 연속 가교반응에 의한 혼합폐플라스틱 상용성 향상방법에 관한 기술로서, 보다 상세하게는 이종 수지분자간의 가교반응을 통하여 다종의 플라스틱 수지간의 상용성을 확보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본 기술을 포함한 기술군은 현재 주로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분야에 응용되어 제품화 되고 있다.지금까지 제시된 상용화 기술은 비교적 단순한 혼합물 즉, 2종간의 혼합믈의 경우에는 이용될 수 있으나 조성이 복잡한 혼합폐플라스틱의 상용성을 확보하는 기술은 아직 제시된바 없어, 본 기술은 종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출되었다는 이유로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본 기술은 폐플라스틱을 130℃ 이상의 온도로 가열하여 혼합하면서 용융하는 단계, 1차 가교반응 및 그라프틱 중합반응, 2차 가교반응으로 그 구성이 이루어지며, 각 구성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폐플라스틱을 130℃ 이상의 온도로 가열하여 혼합하면서 용융하는 단계-만약 가열온도가 130 미만의 경우 폐플라스틱 수지의 균일한 용융이 이루어지지 않고 특히 폴리프로필렌 계통의 플라스틱이 녹지 않을 수도 있다.- 둘째, 폐플라스틱을 130℃의 온도로 가열하여 혼합하면서 용융시킨 후 폐플라스틱에 1차 가교반응을 일으키는 유기 괴산화물 및 1차 가교반응 된 수지간의 그라프트(graft) 중합반응을 일으키는 무수말레인산(Maleic Anhydride)을 첨가하는 한편, 동종의 수지간의 중합반응을 억제하는 무수말레인산의 중합 억지제를 첨가하여 이들을 부동한 플라스틱의 상계면에 분포시키어 동종의 분자간의 가교는 억제하면서, 이종의 수지 간에는 가교반응을 최대화하여 수지간 결합으로 상용성을 개선하였다. - 셋째, 1차 가교반응 및 중합반응된 폐플라스틱 용융물에 두개 또는 두개 이상의 관능기를 가진 아민기를 첨가하여 아민과 말레인산과의 2차가교반응을 시킨다.본 기술을 포함한 기술군은 현재 주로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분야에 응용되어 제품화 되고 있다.폐플라스틱의 재활용은 자연환경보존과 자원 활용 측면에서 21세기에 가장 필요한 기술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본 기술이 위 응용분야의 기존 기술보다 뛰어난 장점 및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첫째, 본 기술에 적용되는 폐플라스틱은 폐기되는 도시형 폐플라스틱으로 특히 다종의 플라스틱이 섞여있는 가정용 폐플라스틱에도 그 적용이 가능하다. - 둘째, 폐플라스틱에 종이, 페인트 등의 이물질이 10%정도 포함되어 있어도 수지간의 상용성과 혼합플라스틱 혼합물의 기계적 성질이 크게 향상되어 폐플라스틱 혼합물을 수지종별로 분리하거나 또는 세정하는 공정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 혼합 폐플라스틱을 복합 성형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기타 환경
- 보유기관
- 포항산업과학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2-0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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