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광대역 네트워크에서의 분산서비스 공격탐지 및 대응기법
DoS(Denial of Service) 공격이란 공격목표 호스트로 대량의 네트워크 트래픽을 발생시켜서 대상 호스트의 네트워크 서비스 기능을 일시적으로 또는 완전히 정지시키는 공격의 유형을 말한다. 그 중에서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는 이러한 DoS 공격을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호스트가 담당한다는데 그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인 DoS 공격보다 훨씬 더 강력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자동화된 많은 공격 툴들로 인하여 초보자도 쉽게 DDoS 공격을 발생시킬 수 있는 반면에 이들 공격을 차단하거나 공격 근원치 역추적 기술 등은 효과적 대응 방안은 매우 부족한 편이다. 현 인터넷은 TCP 계열의 혼잡제어 기술을 사용하고 있지만, DDoS 공격이 발생했을 경우 이러한 혼잡제어 기술들은 효과적으로 트래픽을 제어 할 수 없다. 또한 광대역 네트워크상에서 바라볼 때, DDoS 공격은 목표 시스템의 자원을 고갈시키기도 하지만, 네트워크에 심각한 부하를 주어 해당 네트워크를 마비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본 발명은 DDoS 공격을 대량의 트래픽으로 인한 혼잡 상황으로 바라보며 네트워크상의 라우터들이 자신들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면서 협업과정을 통해 공격 트래픽을 차단하고 나아가 공격 근원지를 찾는 알고리즘을 제안한다. 본 발명에서는 초고속 네트워크의 라우터에서 공격을 탐지하기 위하여 큐잉(queuing) 모델을 사용하며, 라우터의 아웃풋 큐(output queue)에서의 패킷 손실 확률(packet loss probability)을 공격탐지의 측정치(measure)로 삼는다. 전체 공격 탐지 과정은 전달(transit) 라우터에 의한 지역(local) 탐지와 트래픽의 최종 목적지인 가장자리(edge) 라우터에 의한 전체(global) 탐지로 나뉜다. 가장자리 라우터는 지역 탐지로부터 모인 정보들을 이용하여 분산 서비스 공격의 근원지를 추적하고 라우터들로 하여금 공격 패킷들을 차단토록 요청하여 DDoS 공격에 대응한다.본 발명은 초고속 인터넷 망에서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DDoS)의 탐지 및 대응 방법에 관한 새로운 프로토콜을 제시한다. 기존 라우터 및 프로토콜의 큰 수정 없이 적용 가능하며 간단한 파라미터의 조정만으로 공격 근원지의 정확한 탐색 및 방어 수준을 결정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사이버 공격에 대한 보안은 각 시스템 및 개별망의 수준에서 상품화가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1.25 인터넷 대란과 같은 대규모 공격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망 관리자 및 ISP들에게 본 발명과 같은 기술은 절실히 필요하다. 본 발명은 보안 표준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인터넷 백본 라우터 제조 회사들이 본 기술을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정보 > 기타 컴퓨터
- 보유기관
- (재)충남테크노파크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2-23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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