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조직 재생 촉진 효과를 갖는 생분해성 유착방지막 및 이의 제조 방법
* 주요 내용콜라겐 및 파이브로넥틴을 포함하는 조직 접착층(adhesion layer) 및 이의 한 측면(one side)이 PEG-PLGA(Polyethylene glycol-Polylactide-co-glycolide) 공중합체의 층을 갖는 생분해성 유착방지막.* 고안배경최근 연구보고에 따르면 불임여성의 불임원인 중 자궁부속기 협착증이 차지하는 비율이 최소 20% 이상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주요 원인은 손상된 조직에서 나오는 삼출물이 흡수, 용해되지 않아 섬유조직을 형성하고 이 후에 섬유아세포와 함께 자라나 결국 교원질 침착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동안 다양한 유착방지 물질이 연구되어 왔다. 이 중에서 생분해성 고분자를 재료로 이용한 InterceedTM (Johnson & Johnson Medical, Inc. Arlinton, TX)와 SeprafilmTM (Genzyme Cop. Camridge, MA) 등은 상품화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Interceed™는 동물실험을 통해 대조군과 비교하여 유의적인 효과가 없다는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으며, Seprafilm™은 실험 모델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 확실한 효과를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Poloxamer 407은 건조하고, 출혈이 없는 표면에서만 제한된 사용을 가진다는 단점을 가지고 PRECLUDE™ Peritoneal Membrane은 생분해되지 않아 별도의 재수술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특징 본 발명에서, “유착(adhesion)”이란 인접한 체조직간, 조직과 내부 기관 사이에 발생하는 바람직하지 않은 조직의 성장을 의미하는데, 흔히 심장외과, 정형괴과, 뇌신경외과, 복부외과, 산부인과 등의 다양한 외과적 수술, 기계적 외상, 화학제제, 국소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상기 유착은 통증이나 기능 장해를 야기시키고, 흉막염, 복막염, 장폐색 등의 주요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심한 경우에는 유착을 박리하기 위한 수술을 별도를 필요하므로, 유착의 사전 방지는 매우 중요하다. 본 발명에서, “유착방지막”이란 상처 재생 과정에서 조직들을 서로 분리시키기 위한 물리적 장벽으로 작용하는 막을 의미하는데, 유착의 우려가 있는 적용 부위(환부 또는 손상 부위)를 유착 방지막으로 덮어주거나 감싸주어 상처 치유 기간 동안 상처를 주변조직과 격리시켜 유착 발생을 방지하게 된다. 이런 유착방지막은 상용화되어 있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유착막지막에는 예를 들어, 히알론산 및 카르복실메틸셀룰로오스 혼합막이 있다. 본 발명의 유착방지막은 콜라겐 및 파이브로넥틴을 포함하는 조직 접착층 및 이의 한 측면이 PEG-PLGA 공중합체 층을 가지는, 막의 양 측면의 성질이 다른 막인 것을 특징으로 한다.* 효과 본 발명에 의해 제조되는 생분해성 유착방지막은 복부 절개 수술환자의 복강 내 장이나 복벽의 상처 부위에 다른 주변 조직이 유착되는 것을 억제하여 장폐색증, 장기적 후유증, 골반 통증의 원인을 제거할 수 있다. 동시에, 다른 유착방지막들과는 달리 막의 내측면은 세포의 점착에 관여하여 세포 증식, 이주 등을 조절하는 파이브로넥틴과 조직의 재생을 촉진할 수 있는 콜라겐 및 히알루론산 등 세포외기질 성분이 결합되어 있으므로 손상부위의 치유 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기타 세포·조직공학
- 보유기관
- 연세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3-15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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