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초임계수 산화법을 이용한 폐수 및 폐액처리 장치
* 주요 내용 초임계의 압력 및 온도에서 폐수 및 폐액의 처리물질와 산화제를 혼합한 반응물질을 산화 분해하는 초임계수 산화법을 이용한 폐수 및 폐액처리장치에 있어서, 반응몸체에 내장된 산화반응세라믹관으로 초임계압력과 아임계온도의 반응물질을 통과시켜 산화분해되도록 구성하되, 반응몸체의 물공급구로 유입되는 아임계온도의 물에 의해 산화반응세라믹관의 입구부가 아임계온도를 이루고, 반응몸체에 외장된 가열기에 의해 물이 초임계온도로 가열되면서 산화반응세라믹관의 중앙부가 초임계온도를 이루며, 반응몸체의 중화제공급구로 유입되는 상온의 중화제에 의해 산화반응세라믹관의 출구부가 아임계온도를 이루도록 구성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초임계수 산화법을 이용한 폐수 및 폐액처리장치.* 배경오늘날 산업발달에 따라 발생되는 각종 폐수 및 폐액에 함유된 난분해성 유기물은 생물학적 분해법, 화학적 산화법, 활성탄 흡착법, 고온 산화법, 습식산화법, 소각법 등을 통하여 분해하여 처리하게 된다. 그러나, 폐수 및 폐액에 함유된 유기물의 독성이 강해지면서 분해가 어려운 새로운 화학물질이 등장하게 됨에 따라 보다 증대된 분해효율을 가진 분해처리방법과 친환경적인 공정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특히, 각종 폐수 및 폐액에 함유된 난분해성 유기물의 분해방법중 습식산화법은 생물학적 분해가 어려운 고농도이지만 소각법으로 분해하기에는 저농도인 난분해성의 독성유기화합물을 분해하기 위하여 개발된 분해방법이다. 그러나, 습식산화법은 비교적 높은 온도(200℃)와 압력(150bar)에서 액상산화반응이 진행되는데, 그 반응시간이 약 1~2시간정도로 길게 진행되기 때문에 큰 부피의 고압반응기가 필요하게 되고, 불완전 산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반응 부산물이 발생되며, 이 반응 부산물을 완전 분해하기 위하여 다시 재처리공정이 필요하게 된다.* 구성본 발명에 있어 산화반응세라믹관은 각각 하나의 유로를 갖는 하나이상의 관으로 구성되거나, 다수의 유로를 갖는 하나의 관으로 구성되고, 상기 산화반응세라믹관의 출구부를 지지하는 상부패킹에는 다수의 분사구가 산화반응세라믹관의 외주면과 접하도록 구비되어 있다. 또한, 본 발명에서는 산화반응세라믹관의 출구측에 중화쳄버가 구비되어 분사구를 통해 분사되는 중화제와, 산화반응세라믹관에서 배출되는 분해물질을 혼합 중화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과제본 발명은 이러한 종래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안출된 것으로, 초임계 압력 및 온도하에서 폐수 및 폐액을 산화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산에 의한 부식과 염석출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소하도록 구성되는 초임계수 산화법을 이용한 폐수 및 폐액처리장치를 제공함에 그 목적이 있다.* 효과본 발명은 초임계 압력 및 온도하에서 폐수 및 폐액을 산화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산에 의한 부식과 염석출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하게 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기타 환경보전·복원 기술
- 보유기관
- 연세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3-19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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