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니켈기 비정질 합금 조성물

* 배경 및 요약본 발명은 니켈기 비정질 합금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보다 상세하게는 액상으로부터 106K/s 이하의 냉각속도로 유리천이온도(glass transition temperature)이하의 온도까지 냉각하였을 경우 20K 이상의 과냉각 액체 영역(supercooled liquid region)을 갖는 비정질이 형성되는 니켈기 비정질 합금조성물에 관한 것이다.대부분의 금속 합금은 액상으로부터 응고시 원자의 배열이 규칙적인 결정상이 형성된다. 그러나 응고시 냉각속도가 임계값 이상으로 충분히 커서 결정상의 핵 생성 및 성장이 제한되어 질 수 있다면, 액상의 불규칙적인 원자 구조가 그대로 고상으로 유지될 수 있다. 이와 같은 합금을 통상 비정질 합금(amorphous alloy) 혹은 금속기 비정질(metallic glass)이라 칭한다. 1960년 Au-Si계 합금에서 처음 비정질 상이 보고되어진 이래 많은 종류의 비정질 합금이 발명되어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비정질 합금은 과냉각 액상에서 결정상의 핵 생성 및 성장이 급속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액상으로부터 냉각시 결정상의 형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매우 빠른 냉각속도를 필요로 하게 된다. 따라서 대부분의 비정질 합금은 104-106K/s의 매우 큰 냉각 속도를 갖는 급속응고법(rapid quenching techniques)을 이용하여 제조되어 졌으며, 약 80㎛이하의 두께를 갖는 리본, 약 150㎛이하 지름의 미세 선 혹은 지름 수백㎛이하의 분말 등의 형태로만 제조가 가능하였다. 이와 같이 급속 응고법에 의해 제조되는 비정질 합금은 형태 및 크기가 제한되기 때문에 실제 적용은 매우 제한적이었다. 따라서 비정질 합금이 상용 금속 재료로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액상으로부터 냉각시 결정상의 형성을 피할 수 있는 임계 냉각속도가 낮은 우수한 비정질 형성능을 갖는 합금의 개발이 요구되어 왔다.* 과제질코늄 금속의 높은 반응성, 자원 제한성, 불순물 함유 및 가격 등의 문제 때문에 니켈(Ni)과 같은 보다 열역학적으로 안정하고 공업적, 경제적 활용성이 우수한 금속이 주원소(main element)로 함유되는 비정질합금의 개발이 필요하였다.니켈기 비정질 합금은 급속 응고법에 의해 제조된 비정질 리본에서 행한 연구결과를 보면 매우 우수한 부식 저항성과 강도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벌크 재료로만 제조되어 질 수 있다면 구조용 재료로서 매우 유리한 이점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논문 Materials Transactions, JIM, Vol. 40, No. 10, pp. 1130-1136에 의하면 구리 몰드 주조법(copper mold casting)에 의해 최대 지름 1mm의 벌크 비정질 합금이 Ni-Nb-Cr-Mo-P-B 계에서 얻어졌으며, 비교적 넓은 과냉각 액상 영역을 가지고 있다. 한편, Ni-Nb-Cr-Mo-P-B계 외에도 적절한 합금설계를 통하여 다양한 합금계에서 새로운 니켈기 벌크 비정질 합금의 제조가 가능하며, 폭넓은 공업적 적용을 위해서는 새로운 니켈기 벌크 비정질 합금의 개발의 필요성은 여전히 요구되고 있다.* 효과본 발명의 니켈기 비정질 합금조성물은 높은 강도, 내마모성, 내부식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고강도 내마모 부품, 구조용 재료, 용접 및 코팅 재료 등에 벌크 형태의 비정질 합금으로 제조되어 사용될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재료 > 고강도재료
보유기관
연세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3-1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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