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방화 검출센서(자외선 검출 방식)
자외선은 인간의 건강이나 환경에의 영향의 관점으로부터, UVA(400~315 nm), UVB(315~280 nm), UVC(280 nm미만)로 분류된다. 그 중에 UVC는 오존층에 흡수되기 때문에 지구상에 도달되는 것은 거의 없다. 자외선 형광기기 또는 스파크 등의 인공적으로 자외선을 방출하는 것을 제외 하고는 일반적으로 자연계에 있어서 UVC를 방출하는 것은 불길로부터 방출되는 것으로 한정되기 쉽다. 화재 등 불길의 판별 등에 있어서 기존의 적외선 검출 방식에 비해 자외선 검출 방식은 매우 높은 검출 능력을 발휘한다. 자외선 검출 방식에 의한 불길의 검출 기술은 결코 새로운 기술은 아니나 실 사용상에서 있어서는 태양광의 영향을 받아 오보가 발생하게 되는 문제점등이 발생하게 되어 일반 적으로 보급되지 않고 있다. 본 기술은 이러한 문제점이 보완된 기술로써, 불길을 감시•관리하는 기술에 응용하였으며, 태양광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자외선 센서로서 새로운 시장 개척을 시도하고 있다.자외선 검출 소자는 UV트론(220 nm)을 사용하며, 입력되는 데이터를 해석 처리하여 약 0.5초에 태양광과 불길을 판단한다. 일본 내에서는 법률적 규정이 없기 때문에 화재 경보기로서의 강제력이 없고, 어디까지나 자주적인 설치로 한정되어 일반용의 판매에는 한계가 있으나, 반대로 규제가 없기 때문에 상품의 사양, 사용 용도, 설치 장소에 제한이 없다고 하는 장점을 살려 개발된 기술로써, SKH047/048에서는 세계 최고의 성능, 세계 최소 사이즈이며, 방진 방수 규격 IP64의 취득 및 통신 기능을 갖고 있는 기술이다. 지금까지의 자외선 검출 방식으로는「일상적으로 화기의 사용이 있는 장소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다」라고 하는 개념이 있었으나, 독자적인 특수 필터를 사용함으로 인해 가능하게 되었다. 일본 내에서는 연간 4700건을 넘는 화재(초나 향으로부터 출화)의 안전 장치로서 채용되고 있으며, 초나 향의 불길에는 즉석에서 알릴 수가 있다. 본 기술은 일본 독립 행정법인 물질 재료 연구 기구(NIMS)가 연구하고 있는 다이아몬드 반도체에 의한 차세대의 자외선 검출 센서에도 채용되어 현재 공동 개발을 행하고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전기·전자 > 기타 전기/전자
- 보유기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5-0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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