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생분해성 수지조성물
본 발명은 생분해성 수지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 공중합체 2∼13중량%와 지방족 폴리에스테르 98∼87중량%로 이루어진 합성수지 30∼99중량%와 전분 70∼1중량%로 구성된 생분해성 수지 조성물로서 기존의 생분해성 고분자에 비해 월등히 향상된 기계적 물성을 지니고 사용후 폐기시 도시 쓰레기의 퇴비화 설비에서 무해한 물질로 빠르게 분해될 뿐만아니라 물의 존재하에서 미생물에 의해 완전분해되는 생분해성 수지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기존의 범용플라스틱은 기계적 물성, 내화학성, 내구성 등이 우수하여 일상생활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사용후 폐기시에는 자연으로 환원되지 못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생분해성 수지로는 천연고분자인 전분, 미생물에 의하여 생체내에서 합성된 폴리히드록시알카노에이트 수지, 합성 고분자계의 생분해성 수지인 폴리카프로락톤 및 폴리락타이드 등이 알려져 있으나, 이러한 수지는 분해성은 우수하나 단독 사용할 때에는 응용 물성이 취약하고 고가이기 때문에 상업화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가격이 저렴한 천연고분자 물질인 전분과 물성이 우수하고 저렴한 비생분해성 고분자인 폴리에틸렌과의 블랜드물 또는 전분과 생분해성 고분자인 폴라카프로락톤과의 블렌드물이 상품화되어 왔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 자연계에 폐기했을 때 전분만이 분해되고 폴리에틸렌은 분해되지 않고 남게되는 단점이 있고, 후자의 경우 폴라카프로락톤이 고가일 뿐만아니라 구성물질의 상용성 향상을 위한 추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제조원가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한편, 매립지에 매립되는 도시쓰레기의 적절치 못한 처리와 도시 쓰레기내 플라스틱과 같은 비분해성 물질의 증가는 매립비용을 증가시킬 뿐만아니라 이용가능한 매립지를 급격히 감소시키게 된다. 쓰레기중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은 재활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나, 수거가 어려운 플라스틱 예를 들면, 기저귀, 위생수건, 쓰레기 백 등은 재활용하는 것이 쉽지 않다. 최근 재활용할 수 없는 고체쓰레기를 퇴비화 처리하여 매립할 고체쓰레기의 부피를 감소시키거나 또는 쓰레기를 비료로 전환시켜 상품화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도시쓰레기의 퇴비화처리에 의해 생산한 퇴비를 판매하는데 있어서의 하나의 제한요소는 퇴비화 과정중에 분해되지 않고 원형태로 남아 있는 플라스틱 제품이 현저하게 눈에 띈다는 것이다본 발명의 생분해성 수지 조성물은 전분 1∼70중량%와 에틸렌비닐 아세테이트 공중합체 2∼13%와 지방족 폴리에스테르 98∼87중량%로 이루어진 합성수지 30∼99중량%와 전분 70∼1중량%로 구성됨을 특징으로 한다. 천연 고분자 물질인 전분은 감자, 쌀, 타피오카 및 옥수수 등으로부터 추출되는 것으로 주로 직쇄형 구조를 가진 아밀로오스 및 분지형 구조를 가지는 아밀로펙틴으로 구성된 화학적으로 변형되지 않은 전분 또는 화학적 변형 전분을 단독 또는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전분의 사용량은 전체 생분해성 수지 조성물에 대해 1∼70중량% 사용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기타 환경
- 보유기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5-1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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