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잔존 경량 거푸집「PCF 공법」
기존의 기술은 가설공법(합판 거푸집, 메탈 폼 등을 사용)이지만, 본 기술은 고강도 콘크리트로 제작한 거푸집으로, 경량화 및 기능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본 기술의 활용으로 비용 절감, 공사기간 단축, 안전성, 지구 환경보호 등의 개선 및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한국의 콘크리트 제품 관련 대기업 또는 토목 자재 판매 관련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국에서의 본 공법의 총제조원, 총판매원의 권리를 유상 양도한다. 양도수 기업에는 재실시권의 권리를 부여함으로써, 한국에서의 본 공법의 보급을 도모한다.본 기술의 PC-Ⅲ형은 경제성, 안전성, 시공성 등을 개선한 잔존 경량 거푸집이다. 고유동화(高流動化)된 콘크리트와 폴리프로필렌(PP)제의 전용(轉用) 내(內)거푸집을 이용하는 획기적 생산 방법을 채용하고 있다. 내거푸집은 PP제의 요철 거푸집을 사용하는 것으로써, 제품의 두께 3 cm를 가능하게 한 경량화의 실현, 특히 제품의 4변 상하•좌우변에는 감입부분을 마련하여 설치시의 안정성과 타설(打設)콘크리트의 누출 방지 등의 기능이 있다. 따라서, 기존의 가설 공법과 달리 숙련공(거푸집 기술자)을 필요로 하지 않고, 보통 작업원이라도 용이하게 시공할 수 있으며 더욱이 시공 효율의 향상에 의해 대폭적인 공사기간 단축도 가능하게 되었다. 현재, 지구 환경보호 문제로 남양재(합판 거푸집)도 세계적인 규모로 부족하므로 향후, 본 공법에 대한 기대도 더욱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건설·교통 > 기타 건설·교통
- 보유기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5-0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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