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문서기록 보존용 디지털 스캐너

정부기관이나 대기업, 언론사, 은행 등의 기관에서는 중요 기록문서 및 도면의 영구보존을 위한 방법으로서 마이크로필름으로 촬영을 한 후 필름상태로 보관하다가 필요시 디스플레이해 보거나 출력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디지탈 스캐너를 사용하여 문서를 스캐닝하여 디지탈 파일화 해놓음으로써 자료로서의 영구보존과 동시에 손쉽게 검색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기술의 사업성] 1999년 제정된 ‘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04년부터 각 도 및 광역시에 지방기록보존소가, 각 시 군 구에 자료관이 설립되도록 되어 있으며, 2001년 제정된 ’전자정부구현을 위한 행정업무의 전자화 촉진법률‘ 등으로 문서기록보존의 디지털화 필요성이 확산되고 있어서, 디지털 방식의 기록보존 장비 수입 또한 급증하는 실정이다. 수입되고 있는 디지털 스캐너는 대당 약 3천만원에서 1억원까지의 고가 설비로서, 이번에 개발된 디지털 스캐너의 성능은 기존의 선진국 제품과 거의 동등한 성능을 가지고, 가격은 선진국의 2/3 수준이다. 개발한 디지털 스캐너는 고해상도 칼라 라인 CCD(고체촬상소자) 방식으로서, 초고속 DSP 제어장치를 이용한 신호처리 회로를 자체 개발하여 A4문서를 기준으로 500dpi의 해상도가 가능하며, 스캔속도도 약 2초로 기존 스캐너보다 약 10배정도 빠르며, A2크기의 문서까지 다양한 문서크기에 대응할 수 있다. 낱장뿐만 아니라 두꺼운 책도 자동으로 편평하게 스캔할 수 있는 베이스 설계로 일그러짐 없는 화상을 얻을 수 있으며, 스캐닝 처리된 디지털 화상파일을 보존하기 위한 파일의 압축화와 오점제거 등 부수적인 화상처리를 위한 전문 화상처리 프로그램도 개발하였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기계 > 기타 자동화 기술
보유기관
한국기계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5-16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