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금속가공 절삭 수용액
종래의 절삭액은, 광유와 계면활성제의 혼합물로, 유황계/염소계의 극압제가 첨가된 것이 많다. 절삭액이 광유 베이스이기 때문에 일반 배수 처리가 곤란하고, 금속 가공시의 열에 의한 기름의 發煙/다이옥신 등의 발생으로 인해 환경이나 사람에 대한 악영향이 염려 된다. 또한, 절삭 유제의 폐기 처리는 소각 처리가 대부분이어서, 이러한 처리의 경우에는 다이옥신 뿐만이 아닌 대량의 CO2가 발생한다. 「摩周工」은 광천수를 베이스로 하는 수용액 타입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환경 파괴를 방지 할 수 있다. 광천수나 해수와 같은 무기 염류 용액에도 광물유와 같은 점성이 있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본 기술은 광천수를 금속 절삭 액으로 사용하는 기술이다.「마주공」은 금속 가공업계에 「생태학적」인 혁명을 가져온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금속 가공 절삭액 「摩周工」은 환경이나 인간에 대한 친환경 금속 가공액 이라고 표현 할 수 있다. 자연 환경과 금속 가공 현장의 개선이 실현될 수 있으며, 또, 사용이 끝난 「摩周工」의 액은, 자연 건조 공정의 처리 후, 일반 배수로서 처리가 가능종래 기술의 단점 - 환경 유해성 기술의 우수성 - 유황 화합물, 염소 화합물, 링 화합물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유해 물질(다이옥신 등)의 발생도 없고, 일반 배수로서 처리가 가능하고, 폐기 이물질이 나오지 않는다. - 광유를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다. 금속 가공시의 발생 열에 의한 발연이 없으며, 흩어져 뿌려진 기름의 끈적거림/미끄러짐 등이 없다. - 피부의 자극 및 알레르기 체질의 사용자 에게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있으며, 안전 및 쾌적한 현장 환경을 유지 할 수 있다. 기술 요약 - 지하 800 m로부터 뿜어 나오는 천연 광천수를 기본으로 개발된 신금속가공 절삭 수용액. 사업성 - 일본내 대기업 자동차 메이커에 납입 실적 있음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기계 > 기타 기계
- 보유기관
- 중소기업청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5-3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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