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잔존 경량 거푸집「PCF 공법」「Precast Concrete Form」

기존의 기술은 가설공법(합판 거푸집, 메탈 폼 등을 사용)이지만, 본 기술은 고강도 콘크리트로 제작한 거푸집으로, 경량화 및 기능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본 기술의 활용으로 비용 절감, 공사기간 단축, 안전성, 지구 환경보호 등의 개선 및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기술의 우수성기존의 가설 공법과 달리 숙련공(거푸집 기술자)을 필요로 하지 않고, 보통 작업원이라도 용이하게 시공할 수 있으며 더욱이 시공 효율의 향상에 의해 대폭적인 공사기간 단축도 가능하게 되었다. 현재, 지구 환경보호 문제로 남 양재(합판 거푸집)도 세계적인 규모로 부족하므로 향후, 본 공법에 대한 기대도 더욱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기술 요약본 기술의 PC-Ⅲ형은 경제성, 안전성, 시공성 등을 개선한 잔존 경량 거푸집이다. 고유동화(高流動化)된 콘크리트와 폴리프로필렌(PP)제의 전용(轉用) 내(內)거푸집을 이용하는 획기적 생산 방법을 채용하고 있다. 내거푸집은 PP제의 요철 거푸집을 사용하는 것으로써, 제품의 두께 3 cm를 가능하게 한 경량화의 실현, 특히 제품의 4변 상하·좌우변에는 감입부분을 마련하여 설치시의 안정성과 타설(打設)콘크리트의 누출 방지 등의 기능이 있다. 지적 재산권 :공개 번호: 특개평 11-81533「경량 거푸집 자재」현재, 심사청구 중출원번호: 특원 2004-336633「잔존 거푸집의 제조 장치」출원 예정: 해외 특허 출원 예정(근일 중) 국내외 시장 규모일본내 시장: 120억엔(2006년도) 건설공업 조사회 설계자료 Vol, 128 참조 시장 특성: 일본내에서의 공공시설 공사 등에 있어서 적용 실적 ① 모래방지 제방 공사 ② 급경사지 붕괴 대책 공사 ③ 도로 옹벽 ④ 하천 호안 ⑤ 기타 사업성본 공법은, 국책인 공공시설 공사의 비용절감 공법의 대표적인 공법으로, 국토 교통성을 시작으로 각 현에서 발주하는 토목관련 공공시설 공사에 채용횟수가 급증하고 있다. 향후, 더욱, 지구 규모의 자연 환경 보호 문제로 인해 남양재의 입수가 불가능하게 된다면 본 공법이 콘크리트 옹벽 공사의 주류가 되어, 국내·외를 불문하고 그 수요는 해마다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본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기타 건설·교통
보유기관
중소기업청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5-3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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