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염색폐수슬러지를 이용한 고체연료 제조방법
본 발명은 염색폐수 슬러지와 가교제 등을 합성하여 양질의 고체 연료를 제조하는 기술로서 약 5000 칼로리의 높은 열량을 낼 수 있는 양질의 고체연료의 제조 방법이다. 또한 상기 슬러지조성물과 석탄을 합성하여 연탄이 대기오염 문제점이 되는 아황산가스 오염을 50% 이상 줄일 수 있는 고체연료를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종래 기술의 단점- - 해양오염(향후 전면 금지될 것 임, 런던덤핑) - 민원 발생, 생태계 파괴 - 지가상승 및 민원발생으로 매립지 확보곤란 폐수발생으로 지하수 오염 - 매립단가의 현격한 증가 추세 - 매립장 반입 꺼려함 - 침출수 처리문제 2차 오염 - 상당한 부지와 시설이 필요함 - 하수 슬러지 숙성기간이 길다. - 판로개척 어려움 - 실적용이 곤란 -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든다 - 재활용이 안 될 경우 비효율적인 방법 - 약품비가 많이 소요 - 최고급 인력필요, 부지확보 어려움(지자제) - 국내 적용실적 빈약기술의 우수성 - 본 발명은 환경공해를 야기시키는 염색폐수슬러지와 폐윤활유를 간단히 고형연료로 만드는 기술과 상기 고체연료량에 석탄 50%를 합성하여 고체 연료를 제조하는 방법이다. - 본 발명의 핵심은 염색폐수슬러지에 함유된 수분을 간단히 처리할 수 있고 1kg당 약 50원 정도의 처리약품이 들어가면서 연탄의 약 1.2배의 열량을 얻을 수 있고 대기오염이 환경기준치 이하이며 연소된 잔류물에 중금속 등이 해결된다.함습성 가연성 슬러지 처리문제를 최소의 시설비, 처리비와 고체연료의 재활용 등으로 국가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국내외 시장 규모 - 현재 염색폐수슬러지를 고체연료(R.D.F)를 만들어 화석연료를 대처하여 농가 및 산업체에 공급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나 연료로서 열량이 미달되고 경제성이 뒤떨어져 상품화된 것이 없다. 염색폐수슬러지는 수분 함수율이 약 70% 정도이므로 상기 염색폐수슬러지의 수분을 간단히 처리하는 기술이 개발되지 않았으며 염색폐수슬러지의 자체 열량은 약 3000칼로리 정도 되므로 연료로서는 가치가 없을 뿐 아니라 목탄등과 합성하여 사용하는 기술이 개발되었으나 경제성이 뒤떨어지고 있다.염색폐수슬러지는 수분 함수율이 60%를 차지하고 있다. - 본 기술은 수분 문제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가교제를 개발하였고 또한 탈취 등을 동시에 해결하여 폐윤활유를 이용하여 고체연료를 만들 수 있고 또한 연탄을 이용하여 연료로서 가능한 칼로리를 얻을 뿐 아니라 경제적인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 또한 환경적인 측면에서 기존 연탄을 연료로 사용할 때 보다 50%정도의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기존 폐윤활유를 연료로 사용할 때 보다 70%에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에너지·자원 > 기타 에너지·자원
- 보유기관
- 중소기업청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5-3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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